배우 최웅, 전국 비랭킹 오픈부 정상..."다음 목표는 랭킹대회 오픈부 우승" 작성일 06-09 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6/09/0000013459_001_20260609151112933.png" alt="" /><em class="img_desc">양평 옥천배 테니스 대회 오픈부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웅(오른쪽). 왼쪽은 파트너 남아공 출신 테니스 코치 앤디. 최웅 SNS</em></span></div><br><br>배우 최웅이 지난달 31일 열린 양평 옥천배 테니스 대회에서 오픈부 우승을 차지하며 연예인 최초 오픈부 정상에 올랐다.<br><br>작년 NH올원뱅크 아마추어 테니스오픈에서 연예인 최초 신인부 우승을 달성한 최웅은 연예계 활동과 병행하면서도 꾸준한 훈련을 이어온 끝에 한 단계 높은 오픈부에서도 첫 정상을 차지했다.<br><br>최웅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테니스 코치 앤디와 복식조를 이뤄 출전해 전국 각지의 실력자들이 참가하는 오픈부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었다. 큰 키에서 나오는 강력한 서브와 포핸드,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우승을 거머쥐며 값진 결실을 맺었다.<br><br>최웅은 이번 우승에 만족하지 않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의 다음 목표는 전국 랭킹대회 오픈부 우승이다. 테니스 입문 3년 반 만에 신인부 우승 그리고 1년 뒤 비랭킹 오픈부까지 우승하며 실력을 입증한 최웅은 나아가 전국 최상위 선수들이 경쟁하는 랭킹대회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하겠다는 각오다.<br><br>최웅은 드라마 도깨비의 저승사자, 태양의 후예 막내 하사 역할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으며 재작년 KBS 일일 연속극 '스캔들'에서 주연을 맡는 등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월드컵 첫 상대 체코, 'FC 온라인'으로 보는 핵심 선수 06-09 다음 손흥민 향해 “군대도 안 간 게” 막말 논란…JTBC “우리 취재진 아냐”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