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체육회, 미래희망스포츠영재육성 장학금 지원 작성일 06-09 1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6/09/0002654152_001_20260609153714364.jpg" alt="" /></span></td></tr><tr><td>8일 서울시체육회 미래희망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학생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서울시체육회(회장 강태선)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 소속 초중고교 학생 선수들에게 매월 장학금을 지원하는 ‘2026 미래 희망스포츠영재육성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br><br>올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 선수들은 총 137명으로 초등 16명, 중등 42명, 고등 79명으로 매월 초등 20만원, 중등 30만원, 고등 40만원씩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지원할 예정이다.<br><br>서울시체육회는 앞서 8일 서울특별시체육회 회의실에서 2026 미래 희망스포츠영재육성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여 초등, 중등, 고등부를 각각 대표한 선수 6인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br><br>서울시체육회 강태선 회장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선수들이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도전하길 바란다”며 “서울특별시체육회는 학생선수들이 운동과 학업을 균형 있게 병행하며 훌륭한 체육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KPGA 첫 메이저 대회 한국여자오픈, 11일 개막 06-09 다음 젠슨 황과 회동으로 SKT가 얻은 것...'통신주'에서 'AI주' 피봇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