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일주일 만에 나올 세계챔피언 작성일 06-09 10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패자 2회전 ○ 김명훈 9단 ● 변상일 9단 초점3(36~45)</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6/09/0005691456_001_20260609170923146.jpg" alt="" /></span><br><br>다음주 이르면 월요일, 늦어봐야 화요일이면 세계챔피언이 나온다.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이 첫 경기를 하는 12일엔 31기 LG배 세계대회 4강전이 벌어진다. 한국이 체코에 이기길 바라는 그날 LG배에서는 누가 결승에 올라갈까.<br><br>9일부터 본선 24강으로 출발한 LG배는 전북 전주에 있는 '왕의지밀'에 꾸민 대국장에서 열린다. 16명은 9일 24강전에 나서고 그 밖에 8명은 하루를 기다렸다가 16강부터 뛴다. 한국 순위가 6위로 높은 김명훈은 예선을 뛰지 않고도 본선 초청장을 받았으나 24강전에 나섰다. 변상일 역시 본선 시드를 받았는데 순위가 더 높은 4위라서 1위 신진서, 2위 박정환, 3위 신민준과 함께 16강전부터 나선다. 신민준이 또 우승한다면 대회 31회 역사에서 처음으로 2연속 우승하는 첫 역사를 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6/09/0005691456_002_20260609170923178.jpg" alt="" /></span><br><br>백36에 붙이고 38로 뛰었다. 이쯤 자세를 갖추면 아무리 센 흑 공격도 견딜 수 있다고 믿은 것 같다. 흑이 공격할 생각을 하지 않게 하는 길도 있다. <참고도>처럼 백이 1 한 점을 아까워하지 않고 버린 뒤 9쯤 지켜 위쪽에서 자리를 잡아도 괜찮다. 축이 되지 않으니 백40에 끊었고 흑은 41로 물러났다. 백이 44로 1선에 두어 한 점을 잡는 걸 보고 흑45로 날았다. 어느 쪽이 좋아 보이는가. 인공지능 카타고는 흑 점수를 높였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북중미 월드컵서 골든부트 거머쥘 선수는?… 음바페-홀란-케인-야말 4파전 06-09 다음 [김종석의 그라운드] 오크밸리서 강원 자선 브리지대회…12년째 이어진 두뇌 스포츠의 나눔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