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청 양윤서, 보은단오장사대회서 통산 25번째 우승 작성일 06-09 16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매화급서 23차례 우승했던 양윤서, 국화급서 두 번째 타이틀</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09/AKR20260609165600007_01_i_P4_20260609193312086.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최다혜, 양윤서, 김다영<br>[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영동군청 양윤서가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개인 통산 2번째 국화장사, 개인 통산 25번째 장사 타이틀을 차지했다.<br><br> 양윤서는 9일 충북 보은군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국화급(70㎏) 결정전(3전 2승제)에서 이재하(안산시청)를 2-0으로 꺾고 우승했다.<br><br> 그는 국화급 우승에 앞서 매화급(60㎏ 이하)에서 역대 가장 많은 23차례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br><br> 양윤서는 결승 첫판을 경고승으로 따냈고, 두 번째 판에선 기세를 몰아 들배지기 되치기로 이재하를 눕히며 정상에 올랐다.<br><br> 이번 대회 매화급에선 최다혜(괴산군청)가 이나영(영동군청)을 2-0으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br><br> 그는 지난 평창대회에 이어 다시 매화급 정상에 서며 개인 통산 10번째 매화장사에 등극했다.<br><br> 무궁화급(80㎏ 이하)에선 김다영(괴산군청)이 김하윤(거제시청)을 2-0으로 꺾고 우승했다.<br><br> 올 시즌 첫 무궁화장사 타이틀을 따낸 김다영은 개인 통산 7번째 황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br><br>[위더스제약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 여자부 경기 결과]<br><br>▲ 매화급<br><br> 매화장사 최다혜(괴산군청)<br><br> 2위 이나영(영동군청)<br><br> 공동 3위 이연우(거제시청), 선채림(구례군청)<br><br>▲ 국화급<br><br> 국화장사 양윤서(영동군청)<br><br> 2위 이재하(안산시청)<br><br> 공동 3위 이유나(안산시청), 엄하진(구례군청)<br><br>▲ 무궁화급<br><br> 무궁화장사 김다영(괴산군청)<br><br> 2위 김하윤(거제시청)<br><br> 공동 3위 박민지(영동군청), 이다현(화성특례시청)<br><br> move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피지컬AI 핵심기술 국산화 위한 선도사업 착수 06-09 다음 AI 기본법부터 에이전틱 AI까지…산학연 전문가 법적 과제 논의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