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명 동호인 한라체육관 집결... 제주시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 성황 작성일 06-09 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63개 클럽·800여 명 참가... 제주 배드민턴 동호인 축제 열기<br>연동클럽 종합점수 3300점 우승... 신제주·다올클럽 뒤이어<br>22년 교류 이어온 수원 방문단 참가...스포츠로 다진 우정과 화합</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6/09/0000151848_001_20260609201108366.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6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제주시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27회 제주시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가 한라체육관을 뜨겁게 달궜다.(▲우승_연동클럽). /사진= 제주시배드민턴협회</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제주시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27회 제주시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가 한라체육관을 뜨겁게 달궜다. 63개 클럽, 8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연동클럽이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22년째 교류를 이어온 수원시배드민턴협회 방문단도 함께하며 스포츠를 통한 우정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br><br><strong>셔틀콕으로 물든 한라체육관</strong><br><br>제주시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화합 한마당인 '제27회 제주시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제주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협회 소속 63개 클럽 임원과 선수, 동호인 등 800여 명이 참가해 생활체육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참가자들은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코트 곳곳에서 치열한 승부를 이어갔다.<br><br><strong>연동클럽 정상… 강호들 치열한 경쟁</strong><br><br>이번 대회에서는 연동클럽이 종합점수 3300점을 획득하며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다. 연동클럽은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성적을 거두며 종합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br><br>신제주클럽은 종합점수 2350점으로 준우승을 차지했고, 다올클럽은 2200점을 기록하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참가 클럽들은 경기 내내 수준 높은 경기력과 스포츠맨십을 선보이며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6/09/0000151848_002_20260609201108411.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6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제주시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27회 제주시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가 한라체육관을 뜨겁게 달궜다.(▲개회식 사진(전년도 우승기 반환받는 장면). /사진= 제주시배드민턴협회</em></span></div><br><br><strong>22년 우정 이어온 제주·수원의 특별한 만남</strong><br><br>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지역 간 우정을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제주시배드민턴협회와 22년째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수원시배드민턴협회 방문단이 제주를 찾아 함께 대회에 참가하며 양 도시 동호인 간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스포츠 교류가 지역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br><br>임윤배 제주시배드민턴협회장은 "이번 대회가 동호인들이 함께 땀 흘리며 우정과 화합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배드민턴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이번 대회는 제주시와 제주시체육회의 후원 아래 진행됐으며,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영인건설㈜, 요넥스가 협찬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체험기] 디아4 PTR "신화템 대개편, 기대 반 우려 반" 06-09 다음 '대박' 女 최초 누적 상금 10억 눈앞! '여제' 김가영, 프로당구 사상 첫 20승까지 단 1승 남았다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