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강수 유도 작성일 06-10 15 목록 <b>국내 선발전 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1시간><br>◌ 목진석 九단 ● 윤준상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6/10/0003981108_001_20260610004014461.jpg" alt="" /></span><br> <b><제5보></b>(58~71)=59에서 이미 만족하고 있다는 여유가 보인다. 한편으로는 느슨한 면도 지우기 어렵다. 좀 더 타이트한 수법은 참고 1도 1 이하로 계속해서 몰아붙이는 것. 2로 젖히면 3으로 끊어가는 수가 강력하다. 17까지의 진행은 백이 곤란한 모습. 실전은 65까지 타협이 이뤄지며 소강 상태다. 그전에 득점해 놓은 흑이 두터운 형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br><br>66으로는 ‘가’로 한 줄 좁히면 무난하다. 그에 비해 한껏 넓혀 간 66은 자신의 약점을 노출시켜 상대의 강수를 유도하려는 의도를 내포하고 있다. 형세가 불리할 때 국면을 어지럽히기 위한 기본 수법이다.<br><br>67, 69는 이른바 공격이 최선의 방어. 6분을 사용한 끝의 결단이었다. 71은 옳은 방향. 참고 2도 1은 자기에게도 약점이 생겨 2, 6이 통렬해진다. 10까지 흑 파탄.<br><br> 관련자료 이전 'UFC 백악관 대회' 라운드걸 의상 나왔다!…화려한 성조기라니→"주제와 어울리는 의상" vs "지나치게 정치적" 팽팽 06-10 다음 '무려' 1조 4885억 번 GOAT 파산 직전→'충격 사기'→1040억 역대급 빅매치 무산 가능성 "분명 약속했는데..."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