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결혼 발표! 일본 女 배드민턴 스타, 팬들의 축복 한 몸에..."무사히 결혼식 마쳐" 감사 인사 전해 작성일 06-10 2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6/10/0000612517_001_20260610024610035.jpg" alt="" /><em class="img_desc">▲ ⓒ이가라시 SNS</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배드민턴 스타 이가라시 아리사가 결혼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br><br>일본 매체 'the answer'는 8일(한국시간) "이가라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달 10일 도쿄에서 진행된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라고 전했다. <br><br>이가라시는 게시물과 함께 "무사히 결혼식을 마칠 수 있었다. 플래너를 비롯해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다운 시간을 보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br><br>이번 게시물은 결혼 발표 이후 약 2년 만에 전해진 근황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관심을 모았다.<br><br>이가라시는 2024년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전 배드민턴 선수이자 지도자인 이가라시 유와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갑작스러운 발표는 일본 스포츠계의 화제가 됐다.<br><br>웨딩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댓글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쏟아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6/10/0000612517_002_20260610024610072.jpg" alt="" /><em class="img_desc">▲ ⓒ이가라시 SNS</em></span></div><br><br>팬들은 "정말 축하한다. 행복한 결혼 생활을 보내길 바란다", "너무 아름다운 신랑 신부다", "완벽한 사진이다", "멋진 결혼식이었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br><br>1996년생인 이가라시는 일본 배드민턴을 대표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혼합복식 파트너였던 와타나베 유타와 함께 '와타가시' 조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었다. 두 사람은 2020 도쿄 올림픽과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연속 동메달을 획득하며 일본 배드민턴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br><br>결혼 이후에도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이가라시는 혼합복식 대신 여자복식으로 전향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지난해에는 시다 치하루와 새 복식조를 결성하며 다시 한 번 세계 무대 정상을 향한 도전을 선언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6/10/0000612517_003_20260610024610109.jpg" alt="" /></span></div><br> 관련자료 이전 "트럼프 팔순 잔치 망치게 생겼다" UFC 백악관 야외 대회, '폭우·벌레' 악천후 탓에 무산 위기 06-10 다음 美NASA '아르테미스 3호' 임무에 첫 유럽인 우주비행사 참여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