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지도, 외국인에 부산 맛집 추천…여권 인증으로 예약·결제까지 작성일 06-1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부산시·관광공사와 ‘비로컬’ 캠페인<br>서울·부산 핫플레이스 300여곳 소개<br>외국인 이용자 16.4%↑…여행 필수앱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FmtccnmL"> <p contents-hash="b4eddb37221146cd71221fdd64856fd69f72e01f3e44896a34923741646b52e1" dmcf-pid="PJ3sFkkLIn"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네이버지도가 방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부산 로컬 맛집과 관광지를 소개하고, 예약·결제까지 지원하는 여행 서비스를 강화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1e8e2912ad6efa5e734d6e494dababacfa24f68b35e510cc1c680b8e68c28a" dmcf-pid="Qi0O3EEo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가 외국인 관광객이 네이버 지도를 통해 더 '로컬처럼' 한국을 여행할 수 있도록 돕는 '비로컬(BE LOCAL) 캠페인'을 6월 5일부터 7월 19일까지 진행한다.(사진=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0/Edaily/20260610084537366hgdq.jpg" data-org-width="800" dmcf-mid="4bdbZNNd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0/Edaily/20260610084537366hg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가 외국인 관광객이 네이버 지도를 통해 더 '로컬처럼' 한국을 여행할 수 있도록 돕는 '비로컬(BE LOCAL) 캠페인'을 6월 5일부터 7월 19일까지 진행한다.(사진=네이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5c2b97da078ce7b0bfc142018cb6b6d3263b5222ef20644a85c31d6ce3a58a1" dmcf-pid="xxZEXaaeIJ" dmcf-ptype="general"> 네이버(NAVER(035420))는 오는 7월 19일까지 부산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비로컬(BE LOCAL)’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98831a7e7b1c4f48434c9893394b2893648ee97ddc874c7b4cd40e6bd6b31e8" dmcf-pid="yyizJ33GId" dmcf-ptype="general">비로컬 캠페인은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의 로컬 문화를 더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맛집, 관광지, 라이프스타일 매장 등 지역 핫플레이스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ca861d67ca14ccdab12999d98a68522c35ff6c591a8c3a9f03abe3d85e781ac3" dmcf-pid="WWnqi00HEe" dmcf-ptype="general">올해 캠페인은 ‘가장 로컬답게 부산을 즐기는 법’을 주제로, 글로벌 미식도시로 주목받는 부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ffd062a74349c7c1e4081cbeda611a6b94ac2288b99f76c15f4e0bcb239b2874" dmcf-pid="YYLBnppXOR"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서울을 비롯해 부산 해운대, 서면, 기장 등 주요 지역의 핫플레이스 300여곳을 소개한다. 네이버지도 앱 언어를 외국어로 설정한 이용자는 앱 상단의 ‘비로컬’ 탭에서 추천 장소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821786dfb0af4bcd3aa401ea5ee31d0bf25eaf121a0f484b980b4bb9df462c3" dmcf-pid="GGobLUUZDM" dmcf-ptype="general">네이버와 부산시, 한국관광공사는 외국인 관광객이 부산을 더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역 인기 식당들과 협업해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f14873efe6664eb2a44b66f885b427e0d1f2a6524ea742799dffa235aaad9de3" dmcf-pid="HHgKouu5wx" dmcf-ptype="general">외국인 관광객은 네이버지도 앱에서 미쉐린 선정 식당 등 로컬 맛집의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예약과 결제, 방문까지 앱 안에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72b42ee64f84242f58dec1c130423b487bd1d4939651b678881505b7520cf221" dmcf-pid="XXa9g771OQ" dmcf-ptype="general">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쿠폰팩 ‘비로컬 패스’도 제공한다. 아모레퍼시픽, CU, 준오헤어 등 외국인 선호도가 높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편의점,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 포함된다. 부산 롯데월드, 해변열차 등 지역 관광 상품 관련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4d59993d233c9e90d8935b1d39f7be2fe45756b084966ac428dab28d76e6db" dmcf-pid="ZZN2azzt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가 외국인 관광객이 네이버 지도를 통해 더 '로컬처럼' 한국을 여행할 수 있도록 돕는 '비로컬(BE LOCAL) 캠페인'을 6월 5일부터 7월 19일까지 진행한다.(사진=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0/Edaily/20260610084538634yvmn.jpg" data-org-width="800" dmcf-mid="8BpI0DDg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0/Edaily/20260610084538634yv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가 외국인 관광객이 네이버 지도를 통해 더 '로컬처럼' 한국을 여행할 수 있도록 돕는 '비로컬(BE LOCAL) 캠페인'을 6월 5일부터 7월 19일까지 진행한다.(사진=네이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393eff4b977050e7c39678ace67c4146bd1eb319ab7cb8d6e73d69b511bf8c6" dmcf-pid="55jVNqqFE6" dmcf-ptype="general"> 네이버는 외국인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여권 인증’ 기능도 도입했다. 외국인 관광객은 여권으로 본인 인증을 한 뒤 네이버 예약, 주문,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div> <p contents-hash="18480e946be222e653cf3465459d9e187c8568bc81b137c0978a9f5bfc23bb8f" dmcf-pid="11AfjBB3O8" dmcf-ptype="general">네이버지도는 2018년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다국어 지도를 출시한 이후 외국인 이용자를 위한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p> <p contents-hash="9a0cc120155403b6a5b95e0864b7bd55cb48a895c03e1f8fec7a16cff14eb446" dmcf-pid="tbhiCxx2E4" dmcf-ptype="general">네이버에 따르면 비로컬 캠페인 시즌2가 시작된 지난해 9월과 비교해 올해 4월 네이버지도 외국어 사용자는 16.4%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9339995dedfe6e62e996870c72ef72210f4a25de6d9231096f537a4c12557492" dmcf-pid="FKlnhMMVsf" dmcf-ptype="general">네이버지도 서비스를 총괄하는 최승락 부문장은 “네이버지도는 핫플레이스와 로컬 트렌드 탐색은 물론 예약·주문, 결제, 이동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올인원 플랫폼”이라며 “방한 외국인이 한국의 로컬 문화를 풍부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cde76114d0eb180a32134e68d9cfeb37eec239c64c336f34679f05d4f072616" dmcf-pid="39SLlRRfOV" dmcf-ptype="general">그는 “6월 부산에서 콘서트와 페스티벌 등 다양한 글로벌 행사가 예정된 만큼 비로컬 캠페인이 부산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유용한 한국 여행 가이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3434e8a12bdd368e5e545c723d2546f4fc6d983767b939a18bf3bfafb884d34" dmcf-pid="02voSee4s2" dmcf-ptype="general">이소현 (atoz@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 "AI 똑똑해도 도메인 지식 없으면 제조업 혁신 못 해" 06-10 다음 PBA ‘최연소 월드챔피언’ 2007년생 영건 김영원, 벨기에 베테랑 에디 레펀스 제압! ‘2차 투어 8강행’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