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 작성·전자서명까지 한 번에…'김과외 간편 표준과외계약서' 도입 작성일 06-1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2rFnppX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1df13508e45c9e71a5f9920ce1d9ecc27ef222e769631b2b160d55546411b0" dmcf-pid="FVm3LUUZ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0/etimesi/20260610090502763xvit.png" data-org-width="700" dmcf-mid="1sJh2vvm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0/etimesi/20260610090502763xvi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0575957f489f91cac1775840378a4cfdecfe9d8e0c7a2eb059c18ad473c556" dmcf-pid="3fs0ouu5rB" dmcf-ptype="general">239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과외 플랫폼 김과외가 협의한 수업 조건을 바탕으로 계약서를 작성하고, 정리하고 전자서명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간편 표준과외계약서' 기능을 도입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cb9e11ea60f8839a81812ee7601999fee4434fba4c36d95019a1ad59874e6fa" dmcf-pid="0uNYQXXSrq" dmcf-ptype="general">기존에는 수업료, 수업 횟수, 일정 등 주요 조건을 수업 시작 전 구두로 협의하는 경우가 많았다. 수업을 진행한 뒤에는 서로 기억하는 내용이 달라 불편을 겪거나 다시 조율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빈번히 발생했다. 신규 기능은 이러한 협의사항을 처음부터 서면으로 명확히 정리해 선생님과 학생·학부모 모두가 합의된 기준 위에서 안심하고 수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 contents-hash="d82dcda95a9aecba6d817f3b84c7407aaf81d949bbb44165bf2fc07aa037abb4" dmcf-pid="p7jGxZZvrz" dmcf-ptype="general">사용 방법도 간단하다. 과목, 수업료, 횟수, 장소 등 기본 정보만 입력하면 김과외 표준규정을 기반으로 한 80개 이상의 세부 조항이 포함된 표준계약서가 자동으로 생성된다. 김과외 표준규정은 수십 명의 선생님·학부모 자문과 자문 로펌의 검토를 거쳐 만들어진 만큼, 이를 기반으로 생성된 조항들을 그대로 활용해도 무방하지만 자유롭게 수정 또한 가능하다.</p> <p contents-hash="4f4dfddee0c5785dfce9ee11c1fb2a0113a00aef11a9aa5afd6fe119abf5d339" dmcf-pid="UzAHM55TI7" dmcf-ptype="general">작성이 완료되면 알림톡 또는 링크로 서명을 요청할 수 있고, 별도 앱 설치 없이 모바일에서 바로 확인 및 서명할 수 있다. 김과외에서 성사된 수업은 물론 외부에서 진행 중인 수업에 대해서도 무료로 계약서 작성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1d7c8929490f89c3901722c6218e0185a48a2f208627bef91184bfb51a2a30c3" dmcf-pid="uqcXR11ywu"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학생·학부모가 좋은 선생님과 오래 수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신규 기능도 선보였다. 대표적으로 '수업 소통 도우미'는 선생님과 학부모가 서로 직접 말하기 조심스러운 부분을 김과외가 중간에서 부드럽게 정리해 가벼운 편지로 전달하는 기능이다. 과외 성사 이후 양측에 알림톡으로 최근 수업에 대한 만족도를 묻고, 아쉬웠던 점은 점수나 직접적인 표현 대신 상대가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코칭 문장으로 변환해 전달한다. 특히 수업 초기 2~3주의 소통이 좋은 수업으로 이어지는 데 중요하다는 김과외 데이터를 바탕으로, 첫 3주는 매주, 이후에는 3주에 한 번씩 발송하도록 설계했다.</p> <p contents-hash="bf63e22a32d9b084cd5caf92c2ca1ce5bafc7e66e1d354cd16544d10db00756d" dmcf-pid="7BkZettWmU"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학생·학부모에게 수업료를 직접 요청하기 부담스러운 선생님을 위해 김과외 알림톡으로 납부요청서를 대신 발송해주는 '수업료 납부요청 기능', 별도 신청 없이 정보를 1회만 등록하면 자동으로 발급되는 '이용요금 현금영수증 자동발급 기능' 등 선생님 편의를 높이는 기능도 함께 업데이트됐다.</p> <p contents-hash="7dcdd26b2ed41960e80273d0f13e1d4e2f0dea148eb16eb2100ca5268686c26e" dmcf-pid="zbE5dFFYwp" dmcf-ptype="general">김과외 관계자는 “선생님과 학생·학부모가 수업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번거로운 과정들은 서비스를 통해 해결하고자 노력 중”이라며 “앞으로도 좋은 선생님과의 수업이 오래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기능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ee5a2e5207ce1df20af0ce10fe650c284d56358774e743375806fe4de94815a" dmcf-pid="qKD1J33Gm0" dmcf-ptype="general">한편 김과외는 2015년 서비스 출시 이후 학생·학부모 170만 명, 선생님 69만 명이 이용하는 과외 플랫폼으로 성장했으며, 고객 만족도 97.2%를 기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073ac6b355f2de69ac7d818f6bc36ec34e99a647b667d50078083e73519e083" dmcf-pid="B9wti00HE3" dmcf-ptype="general">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화약품, 쇄신 행보 가속화…'신사업·해외 공략에 힘' 06-10 다음 우수 기술 보유 스포츠 중소기업에 더 큰 기회 제공한다…국민체육진흥공단, 중소기업 기술마켓 스포츠테크 기업 인증 사업 추진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