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5년 연속 파리 대회 개최 작성일 06-10 1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6/10/0002654417_001_20260610093618807.png" alt="" /></span></td></tr><tr><td></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UFC가 오는 9월 5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아코르 아레나에서 5년 연속 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br><br>프랑스 시릴 간, 브누아 생드니 등 MMA가 유력 선수들의 등장으로 사상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한 가운데 이들과 프랑스 출신 유망주들의 이 대회 출전여부에도 관심이 모인다. UFC는 파리 대회가 매번 매진이었다고 소개했다.<br><br>헤비급 타격 기술에서 최정상급으로 꼽히는 랭킹 1위 시릴간은 이달 14일 UFC 프리덤 250에서 2체급 챔피언 출신 알렉스 페레이라와 헤비급 잠정 타이틀전을 치른다. 라이트급에선 프랑스 특수부대 출신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는 랭킹 5위 브누아 생드니가 오는 7월 12일 열리는 UFC 329에서 6위 패디 핌블렛과 맞붙는다.<br><br>파리 대회 출전자 명단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당구 여제'와 '캄보디아 특급'의 빅뱅! 결승전서 성사됐다…'20승 도전' 김가영-'10승 돌파' 스롱 결승 맞대결 오늘(10일) 열린다 06-10 다음 "SK하닉 출근하고 싶다"…'인턴십'에도 취준생들 몰린다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