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원, 레펀스 잡고 PBA 2차전 8강 진출 작성일 06-10 1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조재호 꺾은 엄상필과 준결행 다퉈</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6/10/0002654434_001_20260610094415892.jpg" alt="" /></span></td></tr><tr><td>PBA ‘초신성’ 김영원</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PBA ‘초신성’ 김영원이 ‘벨기에 강호’ 에디 레펀스를 꺾고 PBA 투어 2차전 8강 진출에 성공했다.<br><br>9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027시즌 2차 투어 하이원리조트 PBA 챔피언십 16강에서 김영원이 레펀스를 맞아 세트스코어 3:1(4-15, 15-4, 15-12, 15-13)로 승리했다.<br><br>첫 세트를 먼저 내준 김영원은 2세트 똑같은 스코어 15-4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뒤 3세트와 4세트를 접전 끝에 따내며 승리를 확정지었다.<br><br>지난 시즌 ‘최연소 월드챔피언’에 등극한 김영원은 이번 시즌 개막전(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 32강에서 김재근에 패배하며 탈락한 바 있다. 시즌 2차전에서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8강에 오른 김영원은 엄상필을 상대한다. 엄상필은 16강에서 조재호를 3:1로 제압하고 올라왔다.<br><br>‘머신건’ 강민구는 ‘디펜딩 챔피언’ 다니엘 산체스(스페인)를 세트코어 3:2로 잡아냈다. 박빙의 승부 속에서 펼쳐진 마지막 5세트에 강민구는 5:3으로 앞서던 3이닝에 5점 장타를 때려내며 승기에 쐐기를 박았고, 4이닝에 남은 1점을 마무리해 최종 승리했다. 강민구는 10일 오후 12시30분 8강 첫 경기에서 이번 대회에서 유일하게 남은 외국 선수인 응오딘나이(베트남)를 상대한다.<br><br>‘30대 기수’ 김준태(하림)와 신정주(하나카드)도 나란히 8강 진출에 성공했다.<br><br>대회 8일차인 10일에는 PBA 8강전이 오후 12시30분부터 진행된다. 오후 10시30분에는 김가영(하나카드)과 스롱 피아비(캄보디아)가 우승상금 4000만원이 달린 LPBA 결승전을 치른다. LPBA 결승전은 7전 4선승제로 펼쳐진다.<br><br> 관련자료 이전 “얼마나 좋았으면?!” 스롱 피아비, 승리 세리머니 6종 세트...‘오늘 밤’ 김가영과 치열한 우승 격돌! 06-10 다음 류기동 ECS텔레콤 박사, 콜봇용 소형 LLM 평가체계 연구 논문 발표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