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희 의원 "AI, 사람 중심 전환 필요…중기·취약층 위한 기본권도" 작성일 06-1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TF2026] "韓 AI 생태계 이미 글로벌 시장의 핵심 축"<br>"혁신 가속하되 국민 권리·안전 지키는 균형 필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9PVbb0G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332cdd22fba6aef7f5300b2f9068f991a49d2426ddee3fee3c0a50dad79c0a" dmcf-pid="bC2QfKKp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글래드호텔 블룸홀에서 '에이전틱 AI 시대 산업 질서가 바뀐다'를 주제로 열린 2026 뉴스1 테크포럼(NTF)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김진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0/NEWS1/20260610095432365qaht.jpg" data-org-width="1400" dmcf-mid="qbkODAAi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0/NEWS1/20260610095432365qa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글래드호텔 블룸홀에서 '에이전틱 AI 시대 산업 질서가 바뀐다'를 주제로 열린 2026 뉴스1 테크포럼(NTF)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김진환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b1d5ce72eea1181ee1c8e3b31bf552e14c5537e26a25d4da518f9c48778062" dmcf-pid="KhVx499UH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에이전트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산업 구조와 노동 형태가 동시에 바뀌고 있다며 "AI 경쟁의 궁극적 목적은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사람의 삶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637bf200701bf5840e505b2c0ef8e86b7464d3c0cb5ec7a060210a65529048e" dmcf-pid="9lfM822utI" dmcf-ptype="general">이 의원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글래드호텔 블룸홀에서 '에이전틱 AI 시대 산업 질서가 바뀐다'를 주제로 열린 2026 뉴스1 테크포럼(NTF)에서 "우리는 지금 AI가 단순히 질문에 답하고 글을 쓰는 단계를 넘어서는 거대한 전환의 장면을 목격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aa481a29b89b4321ff26d96755d1f4387a934507968ae5a40a85f176eb0e5a1a" dmcf-pid="2Ry5YvvmtO" dmcf-ptype="general">그는 "AI가 스스로 목표를 이해하고 계획을 세우며 필요한 도구를 선택해 복합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며 "이제 AI는 단순한 보조도구를 넘어 사람과 함께 판단하고 실행하며 업무의 한 축을 담당하는 디지털 동료로 진화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e99465045fa44d6925427bdb869c4e3acc85e73c443254f4b8e4c4428b73135" dmcf-pid="VeW1GTTsZs" dmcf-ptype="general">이어 "이 변화는 이미 산업 현장의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며 "기획, 코딩, 검수 등 각기 다른 과업을 맡은 AI 에이전트들이 협업하고 있고 기업 업무 과정에서도 의사결정을 보조하는 혁신이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30cb3b8b3244ae0665e588ac6a3fb65009e298c7fa9eb12d452be2daef336db" dmcf-pid="fdYtHyyO5m" dmcf-ptype="general">이 의원은 에이전트 AI 확산을 단순한 생산성 향상으로만 볼 수 없다고 강조했다. AI가 산업 패러다임과 노동 형태, 기업의 생존 조건, 국가 성장 전략까지 함께 재편하는 대전환의 변수라는 취지다.</p> <p contents-hash="8709d8c6624d9f886c543269a0610cba977aaee8d5d8148a1d65f6d7bb6b0665" dmcf-pid="4JGFXWWIHr" dmcf-ptype="general">최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방한도 언급했다. 이 의원은 "반도체와 통신, 자동차, 로봇,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AI 생태계가 이미 글로벌 시장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며 "AI 혁신은 더 이상 먼 미래 구상이 아니라 강력한 현실의 변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b648584eb4f2b2ba6aeffc54d7f5e175d262f391aaef81be53b5949414fbb7" dmcf-pid="8iH3ZYYCH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대한민국은 단순히 AI 기술을 잘 쓰는 단계를 넘어 글로벌 AI 질서의 새로운 기준과 기술 생태계를 조성하는 나라로 나아가야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15db26c5247f00009ba4e23c59b90d5595294bc5ab75202a046b6e637d91652" dmcf-pid="6nX05GGh5D" dmcf-ptype="general">다만 AI 전환의 속도만큼 사회적 안전장치도 중요하다고 짚었다. 이 의원은 "기술이 아무리 빨라지고 강력해져도 혁신의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의 삶이 있어야 한다"며 "중소기업이 AI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고, 일하는 방식의 변화 속에서 노동자를 더 두텁게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5af8032683a09dc02e8e377dfa3e8c213309063aebc4a0de6d2983d7fe249ba" dmcf-pid="PLZp1HHlGE" dmcf-ptype="general">이어 "취약계층도 AI 전환의 과실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보편적 AI 기본권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며 "안전성과 신뢰성 기준을 튼튼히 세우는 일은 성장을 가로막는 규제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토대"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17b0c3abfe43d6b971ca8aedc7a92a20e8c31e825423f45c7bd68d2f220e1b2" dmcf-pid="Qo5UtXXS1k" dmcf-ptype="general">국회 차원의 입법·예산 지원 의지도 밝혔다. 이 의원은 "국회 역시 민간의 과감한 도전을 뒷받침하고 정부의 전략적 투자가 산업 현장에서 결실을 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혁신은 가속하되 국민의 권리와 안전을 지키는 제도의 균형추를 단단히 세우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6730e00281cb5bf5d06ba981fd1c86238503b77740876fe46cdf662203529f2" dmcf-pid="xg1uFZZvtc" dmcf-ptype="general">kxmxs4104@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반도체·로봇 CEO 한자리에…KOSA, 3040 기업인 네트워크 출범 06-10 다음 AI 인재 확보 나선 IT업계…실무 교육부터 산학 연구까지 확대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