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스피돔 어린이 문화교실 인기…'상상력 키우고 즐거움 더하고' 작성일 06-10 17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6/10/0004073129_001_20260610102008124.png" alt="" /><em class="img_desc">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주말마다 광명스피돔이 아이들의 웃음과 이야기로 가득 찬다. 동화와 창의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문화 프로그램 ‘스피돔 상상라운지’가 6월에도 다채로운 내용으로 어린이들을 찾아간다.<br> <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6월 어린이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광명스피돔 2층 어린이 북카페에서 진행된다.<br> <br>‘상상라운지’는 전문 강사의 구연동화와 창의 만들기 활동을 결합한 참여형 문화교실이다. 아이들은 동화를 듣고 이야기 속 주인공과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다. 6월 프로그램은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6일에는 ‘달 샤베트’와 ‘종이 봉지 공주’, 13일에는 ‘까칠한 포도’와 ‘머리카락이 자라면’, 20일에는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와 ‘꽁꽁꽁 캠핑’, 27일에는 ‘머리카락이 자라면’과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가 이어진다.<br> <br>동화 수업과 연계한 체험 활동도 진행된다. ‘알록달록 유리창’, ‘동글동글 달콤한 포도’, ‘아주아주 예쁜 애벌레’, ‘길쭉 길쭉 자라면’, ‘나만의 종이 봉지’, ‘바다로 가자’ 등 다양한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은 이야기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수업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하루 4회 운영되며 참여 대상은 5세부터 9세까지 어린이다.<br> <br>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상상라운지는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지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한 체험형 문화 프로그램이다. 앞으로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광명스피돔에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br> <br>광명스피돔은 경륜 경기뿐만 아니라 어린이 문화교실, 전시, 체험행사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女 최초 10억 도전' 김가영, 유일한 대항마 스롱이 막나... 오후 10시 30분 최고의 결승 대진 완성 [PBA] 06-10 다음 경륜·경정, 지난해 수익금 547억원 전액 사회 환원…3,196억원 세수도 기여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