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열,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2연속 메달 도전…국가대표 확정 작성일 06-10 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헌우, 권성희, 김예리 등 4명 발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6/10/0008995375_001_20260610103710391.jpg" alt="" /><em class="img_desc">브레이킹 국가대표 김홍열 2023.10.6 ⓒ 뉴스1 민경석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브레이킹 간판' 김홍열(Hong10)이 브레이킹 국가대표에 발탁,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2연속 메달에 도전한다.<br><br>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KFD)은 10일 비보이(B-boy)에 김홍열, 김헌우(Wing), 비걸(B-girl)에 권성희(Starry), 김예리(Yell) 4명이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국가대표에 선발됐다고 발표했다.<br><br>남자 대표팀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이자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했던 김홍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김헌우가 나란히 발탁돼 경험이 빛난다. 특히 김홍열은 한국 브레이킹 역사상 최초로 아시안게임서 메달을 딴 '살아있는 전설'이다. <br><br>세계 무대에 출전했던 두 베테랑은 노련한 경기 운영을 앞세워 메달 사냥에 나서겠다는 각오다.<br><br>여자 대표팀은 탄탄한 조화가 돋보인다.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활약했던 권성희에 이어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 청소년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김에리가 생애 첫 아시안게임 출전 기회를 잡았다.<br><br>KFD 강일성 회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시안게임이라는 큰 무대에 나서는 4명의 선수에게 진심 어린 축하와 응원을 보낸다"면서 "우리 선수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기량을 아쉬움 없이 펼칠 수 있도록, 연맹 차원에서 체계적 훈련 지원과 현지 케어 등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br><br>한편 브레이킹은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파리 올림픽을 거치며 글로벌 정식 스포츠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관련자료 이전 'WWE 전설' 존 시나도 인정했다, 2131만명 앞에서 '참교육' 김무열 샤라웃 06-10 다음 정부, 감염병 위기시 200일 안에 백신 신속 개발키로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