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청 여자씨름단,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서 장사 2명 배출 작성일 06-10 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매화급 최다혜·무궁화급 김다영…단체전 준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6/10/0008995560_001_20260610112319810.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서 괴산군청여자씨름단 최다혜(왼쪽)가 매화급 장사에, 김다영이 무궁화급 장사에 각각 올랐다.(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em></span><br><br>(괴산=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괴산군청 여자씨름단이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2체급 장사를 배출했다. 단체전 준우승도 차지했다.<br><br>지난 9일 열린 개인전에서 최다혜, 김다영 선수가 각각 매화장사(60㎏ 이하)와 무궁화장사(80㎏ 이하)에 올랐다.<br><br>매화급 결정전에 나선 최다혜는 이나영(영동군청)을 2대 0으로 꺾고 우승했다. 김다영은 무궁화급 결정전에서 김하윤(거제시청)을 2대 0으로 제압하고 장사에 등극했다.<br><br>앞서 8일 열린 단체전에서는 괴산군청 특유의 끈끈한 조직력과 강인한 투혼을 바탕으로 결승에 진출했으나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br><br>송인헌 군수는 "단오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괴산군의 위상을 높인 선수와 지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하고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하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매화급 최다혜는 2024년부터 매화급 장사만 16번 차지하는 등 발군의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br><br>김다영은 2025년 문경단오장사씨름대회 여자장사결정전 무궁화장사, 2025 구례 전국여자천하장사 씨름대회 천하장사 등극, 2025 울주 추석장사 씨름대회 무궁화급 우승 등 뛰어난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집에 있는게 지겨워”… 4년만에 돌아온 세리나 06-10 다음 ‘월드컵 D-2’ 스포츠토토, 대표팀 조별리그 경기일 발매 시간 오전 7시로 조정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