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전하영,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 작성일 06-10 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10/NISI20260610_0002157406_web_20260610113214_2026061011362230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국가대표 전하영. (사진=넥스트크리에이티브 제공) 2026.06.10.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국가대표 전하영(서울시청)이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br><br>넥스트크리에이티브는 10일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전하영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전하영은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의 에이스다. 그는 2018년 만 17세의 나이로 국가대표에 발탁된 후 2021년 카이로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br><br>2024 파리 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는 대표팀 막내임에도 에이스 임무를 맡아 제 몫을 해내며 은메달 획득에 기여했다.<br><br>전하영은 지난해 SK텔레콤 서울 사브르 그랑프리 우승을 달성하며 세계랭킹 1위에 등극했다. 한국 펜싱 선수가 남녀를 통틀어 사브르 세계랭킹 1위에 오른 건 최초였다.<br><br>그는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과정에서 든든한 파트너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함께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며 세계 무대에서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의 경쟁력을 더욱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전하영은 오는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에 도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나눔에서 스포츠까지... 영풍, 지역과 함께 뛰는 ESG 경영 06-10 다음 '최연소 월드 챔피언' 김영원, 레펀스 꺾고 8강행…강민구는 '디펜딩 챔피언' 산체스 격파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