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 김홍열, 대표팀 선발…아시안게임 2연속 메달 도전 작성일 06-10 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10/PYH2024081101280000700_P4_20260610113024985.jpg" alt="" /><em class="img_desc">포즈 취하는 '홍텐' 김홍열<br>(파리=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김홍열(39·도봉구청)이 1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콩코르드 광장에서 취재진과 인터뷰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8.11 4bun@yna.co.kr</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한국 브레이킹의 간판 김홍열(Hong10)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회 연속 메달에 도전한다.<br><br>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KFD)은 남자부 비보이(B-Boy)에 김홍열과 김헌우(Wing), 여자부 비걸(B-Girl)에 권성희(Starry)와 김예리(Yell)가 2026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종목 대표팀 선수로 선발됐다고 10일 발표했다.<br><br> 김홍열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이자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브레이킹의 대표 주자다.<br><br> 그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다시 한번 메달 사냥에 나선다.<br><br> 김헌우 역시 항저우 대회를 경험한 베테랑으로, 세계 무대에서 쌓은 경험과 독보적인 테크닉을 앞세워 이번 대회에 도전한다.<br><br> 항저우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도 출전하는 권성희는 파워풀한 기술을 앞세워 메달권 진입에 도전한다.<br><br>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 청소년올림픽 브레이킹 동메달리스트 김예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생애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무대에 선다.<br><br> 강일성 KFD 회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시안게임이라는 큰 무대에 나서는 4명의 선수에게 진심 어린 축하와 응원을 보낸다"며 "우리 선수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기량을 아쉬움 없이 펼칠 수 있도록 연맹 차원에서 체계적인 훈련 지원과 현지 케어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br> move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NASA, ‘달 착륙’ 실험할 아르테미스 3차 승무원 발표 06-10 다음 나눔에서 스포츠까지... 영풍, 지역과 함께 뛰는 ESG 경영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