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NTT·중화텔레콤과 5억弗 ‘AI 펀드’ 조성 작성일 06-1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일·대만 ‘아이온 AI 펀드’ 공동조성<br>북미·아시아 AI 관련 혁신기업에 투자<br> SK하이닉스, 소니, 도시바 등도 참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Ql6VV7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7678fb9c4b2eb4467ef398e55c374be18e392e1c8bf31e2b313e35732e3a9c" dmcf-pid="KiQl6VV7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0/ned/20260610114007776seqw.jpg" data-org-width="1280" dmcf-mid="qrLXiRRf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0/ned/20260610114007776seq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fef3c9bea37b75601accf28479ab9edaeb9e0abb9c5fac2b57e89b686b8c6c" dmcf-pid="9nxSPffz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재헌 SK텔레콤 CE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0/ned/20260610114008091oxuv.png" data-org-width="401" dmcf-mid="BcEUcaae5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0/ned/20260610114008091oxu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재헌 SK텔레콤 CE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a78ae58c2bf966181b45d91fe63542f4cf9fc4120ab717d0bf32cd87c21323" dmcf-pid="2LMvQ44qX0" dmcf-ptype="general">SK가 일본 대표 정보통신기술(ICT) 기업과 손잡고 5억달러(약 7600억원) 규모의 인공지능(AI) 기술 투자 펀드를 조성한다. SK텔레콤, NTT를 비롯해 SK하이닉스, 소니, 도시바 등 글로벌 기업들도 펀드에 참여한다.</p> <p contents-hash="9e54f900caf1b41725b6a986f28dd342b4f00d12417eb39b8342ba6317dcc6d1" dmcf-pid="VoRTx88BH3" dmcf-ptype="general">한국과 일본의 경제·기술 연대의 물꼬를 트고 차세대 AI 기술 생태계 확장에 힘을 싣는다는 목표다.</p> <p contents-hash="ca052404a4796dc91e5a6d0036f018befb0f58b8e6f039402d5e168c49878a73" dmcf-pid="fgeyM66b1F"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10일 일본 도쿄 오테마치에 위치한 NTT 본사에서 일본의 ICT그룹 NTT·대만의 중화텔레콤과 기자간담회를 열고, 차세대 AI 기술에 투자하는 ‘아이온(IOWN) AI 펀드’를 공동 조성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cedc8b9c6d60dba7a2974de732b1f17583dba6dd3a621c148cd0744d350aa15" dmcf-pid="4adWRPPKGt" dmcf-ptype="general">3사는 실리콘밸리와 동아시아를 거점으로 하는 펀드 운영회사 카탈라이트 캐피털을 설립해 글로벌 펀드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03e384b8d61996b54233aaa552ba2f8cf061bfbcde4baf72e3b5c2d9945d07b0" dmcf-pid="8NJYeQQ9Z1" dmcf-ptype="general">이번 AI 펀드 결성은 동아시아 대표 ICT 기업들이 AI 생태계 확장에 공동으로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a40479082d238b0b4566e2e9699ea69eab41e8bba8a6e5c97260fb5d37bcd72" dmcf-pid="6jiGdxx2Y5"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AI 펀드’는 ▷전력 효율 최적화 및 액체 냉각 등 AI데이터센터 인프라 ▷AI가속기·GPU·NPU 등 AI 반도체 ▷의료·제조·금융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군의 AI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분산 시스템, 추론 최적화를 위한 AI 소프트웨어 ▷데이터 전송 성능과 전력 효율을 높이는 광통신 등 폭넓은 영역 유망 스타트업에 투자한다. 북미를 비롯 아시아·유럽 지역의 혁신 기업들이 대상이다.</p> <p contents-hash="d3296872536d16fa3c45281d2348b279da5f084eb5ee9c4facafa63f18ff0a8c" dmcf-pid="P5y6vCCE5Z" dmcf-ptype="general">펀드 참여사들은 재무적 투자를 넘어, 기술 검증, 서비스 고도화, 고객 발굴 등을 지원한다. 새로운 사업모델을 만들고 함께 성장해 나간다는 목표다.</p> <p contents-hash="71a524842102b9901fb9e8b768426e941596ae6f59fa1a819ef93472cd3c296e" dmcf-pid="Q1WPThhDHX" dmcf-ptype="general">조만간 1차 투자사 모집을 마감하고 AI 펀드를 공식 출범할 계획이다. NTT 측은 소니, 도시바 등 글로벌 기업 약 20개 사가 출자 참여에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도 펀드 참여를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0d4a28e28090e2e4dab6256197cdc09c0ebfe449084ecafc1fb03b7ea0766406" dmcf-pid="xtYQyllw5H"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이번 펀드 결성을 시작으로 AI DC(데이터센터)· 기업고객(B2B) 및 개인고객(B2C) 서비스 분야 등에서 국경을 뛰어넘는 한일 경제·기술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d84b8f8b4b03478ee0d2a1e4461ae2e09fbec00df2f43a8a3a23b4dd1737ff9" dmcf-pid="yoRTx88B5G" dmcf-ptype="general">시마다 아키라 NTT 최고경영자(CEO)는 “AI 네이티브 인프라 실현을 위해서는 전 세계 첨단 기술과 파트너의 힘을 결합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유망한 스타트업과의 사업 제휴를 추진하고 새로운 산업 기반을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e8de3f17517c9adc13cd2226771be50cf3c17378f66d116c97aac90a343d9fb" dmcf-pid="WgeyM66b1Y" dmcf-ptype="general">린롱츠 중화텔레콤 사장은 “통신 전문성을 기반으로 국경을 넘는 사업 개발을 통해 글로벌 스타트업을 지원하겠다”며 “최고의 파트너들과 함께 첨단 기술 상용화를 가속화하고, 차세대 AI 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0a15b1978dc93106f5ab39806aaf35f38966c0ff6c5e3692e77b41aea982660" dmcf-pid="YadWRPPKXW" dmcf-ptype="general">정재헌 SK텔레콤 CEO는 “SKT는 다수의 글로벌 AI 기업에 초기 투자했을 뿐만 아니라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며 AI 생태계를 구축해 왔다”며 “이러한 성공 경험과 SK그룹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AI 혁신 기업들과 협력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3c0a692d1b91770b78d5d593fc621dff8967aa9b67d36eb25ba8b13783c8340" dmcf-pid="GNJYeQQ9Hy" dmcf-ptype="general">한편, SK텔레콤은 엔비디아와 2027년 가동을 목표로 GW(기가와트)급 ‘AI팩토리’를 조성하는 등 AI 인프라,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방위적 글로벌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bd0a9c8a5f5cf0c3d73325b474c05d05aaaf65cd35e45535c04232218a5f22b" dmcf-pid="HjiGdxx2ZT" dmcf-ptype="general">박세정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타임지, 가장 영향력 있는 스포츠인 100인에 '페이커' 선정 06-10 다음 제3회 괴산유기농배전국장사씨름대회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개최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