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vs 스롱, 9개월 만의 여자프로당구 결승 재대결 작성일 06-10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6/10/20260610113507039780dad9f33a29211213117128_20260610122607347.png" alt="" /><em class="img_desc">스롱 피아비(왼쪽)와 김가영. / 사진=연합뉴스</em></span> 여자 프로당구(LPBA) 최고의 라이벌 김가영(하나카드)과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올 시즌 두 번째 투어 우승컵을 놓고 오늘 밤 결승에서 정면충돌한다.<br><br>김가영은 9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 2026-27시즌 2차 투어 'PBA-LPBA 챔피언십' LPBA 준결승에서 이미래(하이원리조트)를 세트 점수 3-1(7-11 11-3 11-7 11-3)로 따돌리고 결승에 먼저 올랐다. 스롱도 권발해(에스와이)를 3-1(11-7 11-10 10-11 11-7)로 꺾으며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br><br>두 선수의 결승 맞대결은 지난 2025-26시즌 4차 투어 이후 약 9개월 만으로, 당시에는 김가영이 스롱을 4-2로 누르고 통산 16번째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br><br>지금까지 12차례 맞붙은 두 선수의 통산 전적은 스롱이 7승 5패로 앞서지만, 최근 5번의 대결에서는 김가영이 4승 1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결승 무대 성적은 2승 2패로 팽팽하다. 이번 결승에는 프로당구 역사에 남을 굵직한 대기록들도 함께 걸려 있다.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한국 대표팀 조별리그 경기일 발매 시간 오전 7시로 당겨 06-10 다음 [분석] API 이렇게 활용하면 되네?···LG전자의 챗GPT 백화점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