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한국 대표팀 조별리그 경기일 발매 시간 오전 7시로 당겨 작성일 06-10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6/10/0003514168_001_20260610121807082.png" alt="" /></span><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일에 한해 체육진흥투표권 발매 시간을 한시적으로 변경한다고 10일(수) 밝혔다.<br><br>이번 발매 시간 변경은 한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가 평일 오전(국내 시간 기준)에 열리는 점을 고려해, 스포츠팬들이 월드컵 경기 시작 전 여유 있게 스포츠토토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br>발매 시간 변경은 한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가 열리는 6월 12일(금), 19일(금), 25일(목) 총 3일간 적용된다. 해당 경기일에는 스포츠토토 전 상품의 발매 개시 시간이 기존 오전 8시에서 오전 7시로 1시간 앞당겨진다. <br><br>발매 종료 시간은 기존과 동일한 오후 11시다. 다만, 오프라인 스포츠토토 판매점은 판매점마다 운영 시간이 다를 수 있으므로 이용 시 유의해야 한다.<br><br>한국 대표팀은 오는 6월 12일(금) 오전 11시 체코를 상대로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이어 19일(금) 오전 10시에는 멕시코, 25일(목) 오전 10시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차례로 맞붙는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한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 시작 시간에 맞춰 경기 당일 발매 개시 시간을 한 시간 앞당겼다”며 “변경된 발매 시간과 판매점별 운영 시간을 확인해 스포츠토토 이용에 참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br><br>발매 시간 변경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와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br>한편 축구 통계 전문 업체 '옵타'는 한국이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꺾을 확률을 42.9%로 예측했다. 조 성적으로 1위 22.4%, 2위 28.4%,3위 26.8%, 4위 22.4%로 예상하기도 했다. <br><br>안희수 기자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6/10/0003514168_002_20260610121807107.jpg" alt="" /></span> 관련자료 이전 충남, 반도체 후공정 장비·부품의 자립화 6대 핵심 기술 본격 지원 06-10 다음 김가영 vs 스롱, 9개월 만의 여자프로당구 결승 재대결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