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9월 프랑스 파리 대회 연다 작성일 06-10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6/10/0003514171_001_20260610123813546.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UFC</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6/10/0003514171_002_20260610123813579.jpg" alt="" /><em class="img_desc">시릴 간(오른쪽). 사진=UFC</em></span><br>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가 오는 9월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아코르 아레나에서 대회를 개최한다. 프랑스 수도에서 연이어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을 선사해 온 UFC 파리 대회는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분위기와 치열한 경기를 약속한다.<br> <br>프랑스 MMA가 사상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한 가운데, 프랑스 최고의 스타 두 명이 올여름 역사적인 경기를 펼친다.<br><br>헤비급(120.2kg) 랭킹 1위 시릴 간(프랑스)은 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UFC 프리덤 250에서 전 UFC 미들급-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브라질)를 상대로 UFC 헤비급 잠정 타이틀에 도전한다. 간은 UFC 역사상 가장 뛰어난 기술을 갖춘 헤비급 선수 중 하나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br><br>라이트급(70.3kg)에서는 프랑스 특수부대 출신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는 랭킹 5위 브누아 생드니가 오는 7월 12일 열리는 UFC 329에서 6위 패디 핌블렛과 맞붙는다. 랭킹 5위인 ‘갓 오브 워(전쟁의 신)’ 생드니는 리버풀 출신의 핌블렛을 상대로 확실한 승리를 거두겠다고 각오를 다지고 있다.<br><br>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 관련자료 이전 아르테미스 3호에 유럽인 첫 탑승…내년 지구 궤도서 달 착륙선과 도킹 시험 06-10 다음 괴산서 치열한 샅바 싸움… 전국장사씨름대회, 18일 개막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