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전설' 홍텐, 다시 뛴다…AG 브레이킹 국가대표 확정 작성일 06-10 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헌우·권성희·김예리 포함 4명 대표팀 선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6/10/0004156259_001_20260610125508331.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브레이킹 국가대표 김홍열. 대한민국 댄스스포츠연맹</em></span><br>불혹을 넘긴 한국 브레이킹의 간판 김홍열(41·Hong10)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서 2회 연속 메달에 도전한다.<br> <br>10일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KFD)에 따르면 남자부 비보이(B-Boy)에 김홍열과 김헌우(30·Wing), 여자부 비걸(B-Girl)에 권성희(30·Starry)와 김예리(26·Yell) 등 총 4명 댄서가 2026 AG 브레이킹 종목 대표팀 선수로 선발됐다.<br> <br>KFD는 이번 AG 대표팀 구성에 대해 "메이저 종합 대회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과 첫 출격의 설렘을 안은 실력파 선수가 조화를 이뤄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br> <br>김홍열은 2022 항저우 AG 은메달리스트다. 2024 파리올림픽에도 출전한 한국 브레이킹의 '간판'이다. 김헌우도 항저우 AG를 경험한 베테랑이다. 세계 무대에서 쌓은 경험과 독보적인 테크닉을 앞세워 이번 대회에 도전한다.<br> <br>항저우 AG에 이어 이번 대회에도 출전하는 권성희는 파워풀한 기술을 앞세워 메달권 진입에 도전한다.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 청소년올림픽 브레이킹 동메달리스트 김예리는 생애 처음으로 AG 무대에 선다.<br> <br>KFD 강일성 회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AG에 나서는 4명의 선수들이 세계 최고의 기량을 아쉬움 없이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125kg 럭비 선수와 난투극…통금 어기고 클럽 갔다가, 은퇴 위기→英 크리켓 국대 주장 논란 휩싸였다 06-10 다음 아르테미스 3호에 유럽인 첫 탑승…내년 지구 궤도서 달 착륙선과 도킹 시험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