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텐’ 김홍열, 다시 아시안게임 무대 선다… 브레이킹 국가대표 확정 작성일 06-10 11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항저우AG 브레이킹 은메달리스트<br>아시안게임 2회 연속 메달 도전장</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6/10/0005691896_001_20260610142310714.jpg" alt="" /><em class="img_desc"> 지난 2024년 8월, 파리올림픽에서 연기를 선보이는 브레이킹 국가대표 ‘홍텐’ 김홍열.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em></span>한국 브레이킹 간판 ‘홍텐(Hong10)’ 김홍열(도봉구청)이 2회 연속 아시안게임 메달에 도전한다.<br><br>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은 10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녀 브레이킹 국가대표를 확정하면서 남자부 비보이(B-Boy)에 김홍열, 김헌우(Wing), 여자부 비걸(B-Girl)에 권성희(Starry)와 김예리(Yell)가 선발됐다고 전했다.<br><br>2023년에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던 브레이킹은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도 2회 연속 정식종목으로 선보인다. 1대1 브레이킹댄스 배틀(대결)을 펼쳐 심판진이 기술성·다양성·독창성·수행력·음악성을 고려해 던진 표에 따라 승패가 갈린다.<br><br>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브레이킹 은메달을 따냈던 김홍열은 한국 브레이킹계 살아있는 전설로 통한다. 브레이킹 세계 최고 권위 대회인 레드불 BC 파이널에서 2006년, 2013년, 2023년 등 3차례 우승했고, 2020년 12월에는 세계 브레이킹 어워즈에서 브레이커·퍼포먼스·배틀 3관왕을 달성한 스타다. 2024 파리올림픽에도 출전했던 김홍열은 이번 대회에서 2회 연속 아시안게임 메달을 노린다.<br><br>김헌우와 권성희는 2회 연속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이번 대회에서 개인 첫 메달을 노린다. 2018년 청소년올림픽 브레이킹 동메달리스트 김예리는 생애 첫 아시안게임 무대에 선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류제명 과기부 차관 "AI 진화로 가상융합 산업 결정적 전환점" 06-10 다음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메츠가 디펜딩 챔피언 교리 아우디 꺾고 창단 첫 정상 올라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