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역사상 최고의 전성기, 마침내 정점 찍는다...시릴 간, 알렉스 페레이라 맞대결에 기대감 폭발 작성일 06-10 1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10/0002248508_001_20260610143712134.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프랑스 최고의 스타인 두 선수가 자웅을 겨룬다.<br><br>UFC는 오는 9월 5일(현지시간) 아코르 아레나에서 펼쳐질 화려한 액션을 통해 파리의 밤을 다시 한번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 계획이다. <br><br>그간 UFC 파리 대회는 프랑스 수도에서 연이어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을 선사했다.<br><br>하지만 이번엔 분위기부터 다르다 UFC는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이벤트와 치열한 경기를 계획하고 있다. 프랑스 MMA가 사상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는 가운데 프랑스 최고의 스타 두 명이 올 여름 역사적인 경기를 앞두고 있다. <br><br>헤비급(120.2kg) 랭킹 1위 시릴 간은 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크립토닷컴과 램 트럭스가 후원하는 UFC 프리덤 250에서 전 UFC 미들급-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를 상대로 UFC 헤비급 잠정 타이틀에 도전한다. 간은 UFC 역사상 가장 뛰어난 기술을 갖춘 헤비급 선수 중 하나로 불리고 있다. 라이트급(70.3kg)에서는 프랑스 특수부대 출신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는 랭킹 5위 브누아 생드니가 오는 7월 12일 열리는 UFC 329에서 6위 패디 핌블렛과 격돌한다. 랭킹 5위인 '갓 오브 워(전쟁의 신)' 생드니는 리버풀 출신의 핌블렛을 상대로 확실한 승리를 거두겠단 각오를 밝혔다.<br><br>사진=시릴 간 SNS<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 초등학생 대상 '여름방학 클라이밍 특강' 06-10 다음 "건설부터 수술실까지 현실 문제 풀어"…'2026 가상융합대상'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