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먹는 스포츠] '슈퍼컴퓨터 냉정하네'…홍명보호 4강 확률은 4% 작성일 06-10 12 목록 ▶'슈퍼컴퓨터 냉정하네'…홍명보호 4강 확률은 4%<br><br>축구 통계 전문 업체 '옵타'가 홍명보호의 체코전 승리 확률을 높게 예측하며 한국이 조 2위로 32강에 진출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br><br>옵타는 오늘 홈페이지를 통해 슈퍼컴퓨터를 활용한 북중미 월드컵 48개국의 조별리그 성적 예상을 일부 수정해 공개했습니다.<br><br>한국이 자리한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승패 예측도 공개된 가운데, 옵타는 한국의 체코전 승리 가능성을 42.9%로 높게 평가했습니다.<br><br>체코가 홍명보호를 꺾을 확률은 이보다 낮은 31%였고, 무승부 확률은 26%로 내다봤습니다.<br><br>한국은 체코와 다섯번 만나 1승 2무 2패를 기록했습니다.<br><br>상대 전적에서는 조금 뒤져있지만 마지막 대결이 2016년 6월로 무려 10년 전이어서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br><br>국제축구연맹 랭킹에서는 한국이 25위, 체코가 한국보다 열다섯계단 낮은 40위 입니다.<br><br>한국의 A조 조별리그 성적은 2위에 가장 높은 확률을 부여했고, 32강 진출은 70%로 내다봤습니다.<br><br>48개국으로 확대된 이번 월드컵에서 각 조 3위 중 8개팀이 32강에 진출하는 점이 반영되면서 홍명보호의 32강 확률이 높게 예측됐습니다.<br><br>옵타는 A조에서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멕시코의 조 1위 확률을 48%로 가장 높게 내다봤습니다.<br><br>한편 옵타의 수정된 새 버전에서의 예측치에 따르면, 홍명보호의 16강 진출 확률은 33.7%였고, 8강 12.5%, 4강은 4%였습니다.<br><br>▶곽빈 와일드카드?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내일 발표<br><br>오는 9월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우리나라 야구대표팀 명단이 내일 발표됩니다.<br><br>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은 내일 오후 2시 기자회견을 열어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최종엔트리 24명을 밝히고 선발 이유 등을 설명할 계획입니다.<br><br>한국은 지난 2010 광저우 대회부터 2022 항저우 대회에 이르기까지 4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한바 있습니다.<br><br>올해 5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대표팀은 대만, 일본 등과 혈전을 펼칠 전망입니다.<br><br>아시안게임은 연령 제한 규정이 있는 만큼 만 25세 이하 선수들이 주축이 되며 29세 이하의 와일드카드는 최대 3명 뽑을 수 있습니다.<br><br>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은 젊은 선수라면 누구나 탐내는 자리입니다.<br><br>아시아 최강인 일본이 프로선수를 빼고 엔트리를 구성해 객관적인 전력에서 뒤지는 만큼, 사실상 대만을 잡으면 우승 할 수 있는 대회입니다.<br><br>특히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시에는 병역 특례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에 아직 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선수들은 대표팀 승선을 강하게 원하고 있습니다.<br><br>남다른 혜택이 주어지는 만큼 팀별로 최대 3명까지만 선발하는 등 조정도 이루어 집니다.<br><br>물론 이는 국내 프로야구 일정이 아시안게임 기간에도 계속 진행되는 만큼 팀 쏠림 현상을 방지하는 의미도 있습니다.<br><br>하지만 모든 팀에서 3명씩 선발 되는 것은 아닙니다. <br><br>현재 하위권으로 쳐진 팀의 경우 1명만 발탁된 곳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br>류지현 감독이 가장 고민한 포지션은 외야수로 알려졌습니다.<br><br>현재 각 구단의 주전 외야수의 경우 고참들이 많아 만 25세 이하가 많지 않은 상황.<br><br>특히 케이티 위즈의 거포 안현민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판단했지만 부상으로 뛰지 못하고 있어 선발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br><br>투수진도 고민거리입니다.<br><br>한화 문동주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팀을 이끌어줄 선발 투수가 많지 않아진 겁니다.<br><br>이 때문에 두산의 곽빈이 와일드카드로 선발될 것이라는 전망이 높습니다.<br><br>[* 해당 콘텐츠는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했습니다.]<br><br>#북중미월드컵 #옵타 #홍명보호 #축구대표팀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곽빈 #류지현감독<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여자 펜싱 사브르 간판 전하영,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 06-10 다음 호주오픈 와일드카드도 고사했던 키리오스, 잔디시즌 슈튜트가르트에서 15개월 만에 감격의 복귀승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