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 "AI 시대, 크리에이터 증가...고성능 모니터 수요도 빠르게 늘어" 작성일 06-1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터뷰] 톰 예 벤큐 모니터 사업 총괄 제품 매니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ZCSNNdkX"> <p contents-hash="fdeaa0aeb8e0f71da2979a2e959260b0c1ca034ea5b0a67073c7c95dac53337a" dmcf-pid="0x5hvjjJcH"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권봉석 기자)"저는 평일에는 벤큐에서 일하지만 휴일에는 사진을 찍고 영상도 편집합니다. 아내도 팟캐스트를 운영하는데 오디오 작업도 돕습니다. AI가 보편화되면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늘어난 시간 만큼 사람들이 과거 대비 더 다양한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p> <p contents-hash="50b0a4fc9f5f11ead4c0a92a810601bb660b8f7fdaa0bc74d3b6e4448c0cdecc" dmcf-pid="pM1lTAAiaG" dmcf-ptype="general">4일(현지시간) 오후 대만 타이베이시 네이후 구 벤큐 본사에서 만난 톰 예(Tom Yeh) 벤큐 모니터 사업 총괄 제품 매니저(PM)이 이렇게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fc123245d329c2df093edc6c3a9a42ed4410f6e2e1de3451479af4a31e017b7" dmcf-pid="URtSyccnoY" dmcf-ptype="general"><span>이날 톰 예 PM은 "AI가 콘텐츠 제작 장벽을 낮추면서 누구나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고 이에 따라 업무와 창작, 엔터테인먼트를 모두 아우르는 고품질 모니터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81073eeb034e7d1a2e845e34b8768d9e86f8c19f1e55466d84f963a5c99ec8" dmcf-pid="ueFvWkkL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톰 예(Tom Yeh) 벤큐 모니터 사업 총괄 제품 매니저(PM).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0/ZDNetKorea/20260610160449000tcya.jpg" data-org-width="640" dmcf-mid="ta9lTAAi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0/ZDNetKorea/20260610160449000tc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톰 예(Tom Yeh) 벤큐 모니터 사업 총괄 제품 매니저(PM).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fa301c1dda1d0a4a008703e2af7c55419ad6118ef7bfdd084ed3bd88de0f39" dmcf-pid="7d3TYEEoNy" dmcf-ptype="general">이어 "AI는 누구나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며 "소비자들이 일상 업무와 콘텐츠 제작, 엔터테인먼트까지 가능한 모니터를 원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236b622509719d623e2e044e6ae7820ea40207c9c29408cc86972df20d233ff3" dmcf-pid="znUYXrrNjT" dmcf-ptype="general"><strong>"에이전틱 AI, 새로운 모니터 수요 만든다"</strong></p> <p contents-hash="8b824a6ac0c53afa5e14ccd3fdca3c838d4eaa364b3d4867845ef365b5351d9d" dmcf-pid="qLuGZmmjcv" dmcf-ptype="general">톰 예 PM은 AI 에이전트 시대가 본격화되면 디스플레이 역할도 크게 확대될 것이다. 업무를 수행하는 동시에 AI 도구를 활용해야 하며 이를 위해 여러 창을 한 눈에서 볼 수 있는 더 큰 모니터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864eaf4e5f3a01c7843e1511e88289b727f2a9298e35f99535f756c4a28be300" dmcf-pid="Bo7H5ssAaS" dmcf-ptype="general">그는 "AI 에이전트가 화면 속 하나의 공간을 차지하게 될 것이며 화면비율 21:9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49인치급 대형 디스플레이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AI 확산이 모니터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53daa81093bf3707a9ef5ad93644206251c19d4ec0a937b77f19cabd989757" dmcf-pid="bgzX1OOc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톰 예 PM은 ”AI 시대에 고성능 모니터 수요가 더 커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0/ZDNetKorea/20260610160450268oqvt.jpg" data-org-width="640" dmcf-mid="8MKhvjjJa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0/ZDNetKorea/20260610160450268oq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톰 예 PM은 ”AI 시대에 고성능 모니터 수요가 더 커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3f560bc4a92d9c7938f5e30770007d49482491678c57dadf63029b01966660" dmcf-pid="KaqZtIIkoh" dmcf-ptype="general">AI는 모니터를 접하는 이용자 경험(UX)도 변화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복잡한 설정 메뉴를 조작하지 않아도 AI 기반 소프트웨어가 작업 환경을 최적화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001e1466da58e38fc5b9ff426d62b47d3b31622a1744aa89f45cf40034120e6b" dmcf-pid="9NB5FCCEkC" dmcf-ptype="general">톰 예 PM은 "앞으로는 모니터가 이용자 작업 상황을 인식해 최적의 설정을 자동으로 전환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개발 작업을 할 때는 텍스트 가독성을 높이고, 사진이나 영상 편집을 시작하면 색상 모드를 자동 전환하는 식"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31b6ba192458e2184407a57b4d2d717bae5557a7c7163e55bc1497de65c1927" dmcf-pid="2jb13hhDoI" dmcf-ptype="general"><strong>"한국 시장, 아시아 주요 전략 시장 중 하나"</strong></p> <p contents-hash="549c3bc9916405d3c324e27cbb3e351b8ea136804584108f90f6ed7e31aade61" dmcf-pid="VAKt0llwNO" dmcf-ptype="general">벤큐는 한국 시장을 아시아 주요 전략 시장 중 하나로 평가하고 있다. 한국 소비자들은 새로운 기술 수용도가 높고 제품 품질에 대한 평가 기준도 높다는 것이 그 이유다.</p> <p contents-hash="5a7bb4ce7206549269d7832c0683965ae841475bd1bee92ebea1545d3a33b274" dmcf-pid="fc9FpSSrNs" dmcf-ptype="general">톰 예 PM은 "과거 부산에 두 번 정도 간 적이 있는데 카페에서 애플 맥 제품을 쓰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 한국은 그만큼 맥 사용자가 많은 시장이며 이들이 원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a3026f4263966c3919e9ef350629091a9cdc56baf89fe4312c2e2234941d50" dmcf-pid="4k23Uvvm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각국 기자단 앞에서 애플 맥 특화 MA 시리즈 모니터를 설명하는 톰 예 PM.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0/ZDNetKorea/20260610160451549uflx.jpg" data-org-width="640" dmcf-mid="P27mILLx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0/ZDNetKorea/20260610160451549uf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각국 기자단 앞에서 애플 맥 특화 MA 시리즈 모니터를 설명하는 톰 예 PM.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a8e7deea6085002f7d5b1960a98c85de9930bdef434aa82d702450e0c1f03b" dmcf-pid="8EV0uTTsjr" dmcf-ptype="general">그는 최근 PC 가격 상승으로 인해 소비자들이 시스템 교체보다 모니터 업그레이드를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했다.</p> <p contents-hash="53a731985ef86dcc8bb26b9f87df32d36e2f6f1f5ef60cf31607c225ac33ac25" dmcf-pid="6Dfp7yyONw" dmcf-ptype="general">톰 예 PM은 "메모리와 SSD 가격 상승으로 PC 구매 비용이 최근 크게 비싸졌다. 일부 소비자는 업그레이드 대신 프리미엄 모니터에 투자하고 있다"며 "이는 벤큐에게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23db944c396baf0c791b6d9263f57146ad93d4e7a68c1f6e3d03ad8d2d0329e" dmcf-pid="Pw4UzWWIND" dmcf-ptype="general"><strong>"MA 시리즈, 애플 맥용 최고의 모니터 지향"</strong></p> <p contents-hash="b7bafc6f9b6381b56936fe23762275a4bb6c47bed7f75c5e97349e5536388e03" dmcf-pid="Qr8uqYYCcE" dmcf-ptype="general">벤큐는 2024년부터 애플 맥북프로·맥북에어 등 노트북 화면과 색상 불일치를 최소화한 특화 모니터인 'MA 시리즈'를 국내 공급하고 있다. 2024년 첫 제품인 MA270U 국내 출시에 이어 지난 3월부터 27인치 5K 모니터를 추가 투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1683c9f50237f9f18f2b978db80218ce7bf2e971c17f9aa1b925631fa303c9" dmcf-pid="xm67BGGh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월부터 국내 공급중인 27인치, 5K(5120×2880 화소) 해상도 모니터 MA270S.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0/ZDNetKorea/20260610160452854xppr.jpg" data-org-width="640" dmcf-mid="5lnErdd8A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0/ZDNetKorea/20260610160452854xp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월부터 국내 공급중인 27인치, 5K(5120×2880 화소) 해상도 모니터 MA270S.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6e509500353b37efb76691457a004a291232d1c18bc15386017c09ab90f74a" dmcf-pid="yLuGZmmjNc" dmcf-ptype="general">톰 예 PM은 "MA 시리즈 개발과 출시에 대한 우리 목표는 애플 스튜디오 디스플레이를 제외하고 최고의 맥용 모니터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d4aadb5b26e62c5913839fe815d0e1d3f489281de71f860f07b8759f6928122" dmcf-pid="Wo7H5ssAoA" dmcf-ptype="general">이어 "이를 위해 벤큐는 맥북 디스플레이와 동일한 수준의 색상 표현과 텍스트 가독성을 제공하는 색상 일관성, USB-C 케이블 하나만으로 화면 출력과 충전이 가능한 직관적 사용성, 애플 생태계와 자연스런 융화 등 세 가지 요소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cbf40fd650df84e312ce4d8ed99eba085a7cc4a3f89d99a21cf35ce9c61766d" dmcf-pid="YgzX1OOcNj" dmcf-ptype="general"><strong>"제품 개발시 애플과 소통하며 호환성 문제 관리"</strong></p> <p contents-hash="b7c8482241d3b337abd19562d589a5a29bee3d72566623547682f5bfc275189d" dmcf-pid="GaqZtIIkcN" dmcf-ptype="general">톰 예 PM은 "MA 시리즈는 단순히 애플 제품을 따라가는 수준이 아니며 제품 개발 과정에서 애플과의 협력 관계를 확대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cce1077adad780c521d9e395910313066cff148a2c2c08aa58bd9614a072f73" dmcf-pid="HNB5FCCEka" dmcf-ptype="general">그는 "MA 시리즈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자 애플 역시 벤큐 제품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호환성 문제 등 이용자 문의가 늘어나면서 애플과 제품 호환성과 사용자 경험 개선을 위한 소통 채널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9ea77d3c104eace53abc7ccc17824c47cd364b4cc8f7c7e7663e53209fa9b8" dmcf-pid="Xjb13hhD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A 시리즈 모니터 전용 소프트웨어 '디스플레이 파일럿2'. 색상과 조명 동조 기능을 내장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0/ZDNetKorea/20260610160454164sqql.jpg" data-org-width="640" dmcf-mid="1GFb255Tk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0/ZDNetKorea/20260610160454164sq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A 시리즈 모니터 전용 소프트웨어 '디스플레이 파일럿2'. 색상과 조명 동조 기능을 내장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a867390af0997cd8b2f89ae40620577a3588869daaadcd5575e811228419ec" dmcf-pid="ZAKt0llwao" dmcf-ptype="general">현재 벤큐는 신제품 출시 전 애플에 제품 샘플을 제공하고, 맥OS 및 애플 기기와의 호환성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01d8d98a312dec47df34dd99c28066aea63da7fe850d8dfbaf2c516cbae741e" dmcf-pid="5c9FpSSrjL" dmcf-ptype="general">톰 예 총괄은 "애플은 제품 사용 과정에서 발견되는 호환성 문제나 사용자 경험 이슈를 피드백해 주고 있다"며 "아직 공동 개발 단계는 아니지만 경쟁사 대비 애플과 더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208e4ac8471216ff086494eff262b5dc087c8a38eec8b795dde377234ab4af6" dmcf-pid="1k23Uvvmkn" dmcf-ptype="general"><strong>"개발자·콘텐츠 제작자 시장에도 지속적 투자"</strong></p> <p contents-hash="7f4cf64e59fa3f206622a8333da1eeade198dc62d3fd6f7ab322e60db8019cd6" dmcf-pid="tEV0uTTsji" dmcf-ptype="general">벤큐는 개발자와 콘텐츠 제작자 시장에도 투자를 늘리고 있다.</p> <p contents-hash="ed72e4ebde460ef2faba111d32a6edf9d9adec477ed72f58cd063e54df9c867c" dmcf-pid="FDfp7yyONJ" dmcf-ptype="general">톰 예 PM은 "인도 등 주요 개발자 시장에서 현장 조사를 진행한 결과 개발자들이 하루 10시간 이상 모니터를 사용하며 눈 피로와 집중력 저하 문제를 겪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cd3552399ca80d7673a785e5b06861694ac6f28b28caf0eaa9e7bc6a8aff91" dmcf-pid="3w4UzWWIj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딩시 주변 환경에 맞게 다크 테마 모드나 라이트 테마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0/ZDNetKorea/20260610160455461mxxf.jpg" data-org-width="640" dmcf-mid="tp9MdBB3a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0/ZDNetKorea/20260610160455461mx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딩시 주변 환경에 맞게 다크 테마 모드나 라이트 테마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6a1ca7cb9eb4628eba95ef5c6db806da387a3abf06f2557ecf228e0831b766" dmcf-pid="0r8uqYYCke" dmcf-ptype="general">이어 "개발자용 'RD 시리즈'는 장시간 코딩 작업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있는 아이케어 기능과 인체공학 설계, 높은 텍스트 가독성이 핵심 경쟁력"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6a64761dac3c1220dbda4de681490f1611b9ca32bf0fb1fd97106f935571d9d" dmcf-pid="pm67BGGhjR" dmcf-ptype="general">콘텐츠 제작자를 위한 4K 이상 고해상도 모니터도 새로운 성장 동력이다. 애플 스튜디오 디스플레이와 프로 디스플레이 XDR 사이에 존재하는 시장 공백을 차세대 성장 기회로 보고 있다는 설명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6138823b7a8b7de8923ac5661c82e7c1644a906c0246f3c8f9dd6b1a12b4be" dmcf-pid="UsPzbHHl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여러 모니터 사이에 색상 동기화 기능을 갖춘 디자이너용 벤큐 모니터 PD 시리즈.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0/ZDNetKorea/20260610160456756xgdc.jpg" data-org-width="640" dmcf-mid="Fhif600Hk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0/ZDNetKorea/20260610160456756xg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여러 모니터 사이에 색상 동기화 기능을 갖춘 디자이너용 벤큐 모니터 PD 시리즈.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b202455746249ad362c570071b1b5954d61db00fc48c6c4a368ffdd34a22b6" dmcf-pid="uvJV833Gkx" dmcf-ptype="general">톰 예 PM은 "입문 사용자에게는 4K 제품을, 전문 크리에이터에게는 5K 제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32인치 6K 제품 출시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2ff3c49bc0f72761cdcdc7e5d1c20bfc6db9d1cd0c1d3b047ffb055c5845ab" dmcf-pid="7Tif600HkQ" dmcf-ptype="general">권봉석 기자(bskwon@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브젠, 아웃시스템즈와 기업 AI 서비스 구축 '맞손' 06-10 다음 폭풍 같았던 3개월의 대격변. 펄어비스 ‘붉은사막’은 어떻게 변화했나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