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31개 시·군 체육회장 한자리에…2분기 정례회 개최 작성일 06-10 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서 2분기 정례회 개최…상반기 성과 공유·하반기 운영 방향 점검<br>지도자 처우 개선·행정 지원 강화·대회 운영 개선 등 주요 현안 집중 논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6/10/0000110744_001_20260610165912078.jpg" alt="" /><em class="img_desc">경기도체육회는 10일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4층 공연장에서 ‘2026년 2분기 경기도 시·군체육회장 정례회’를 개최한 가운데 이원성 도체육회장 및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도체육회 제공</em></span> <br> 경기도체육회는 10일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4층 공연장에서 ‘2026년 2분기 경기도 시·군체육회장 정례회’를 개최하고, 도내 체육 현안과 지역 체육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br> <br> 이번 정례회에는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을 비롯해 경기도 31개 시·군체육회장이 참석했으며, 2026년 상반기 주요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br> <br> 회의에서는 경기도체육회의 주요 현안 보고와 함께 시·군 순회간담회에서 수렴된 건의사항에 대한 검토 결과가 공유됐다. 특히 생활체육지도자 운영 및 처우 개선, 시·군체육회 행정 지원 강화,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운영 개선 등 지역 체육 현장과 밀접한 과제들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br> <br> 참석자들은 각 시·군체육회의 현안과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 체육 활성화와 균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경기도체육회는 이번 회의에서 제기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사업과 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br> <br>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은 “31개 시·군체육회는 경기도 체육 발전의 핵심 기반”이라며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개선과 시·군체육회 운영 안정화, 공정한 대회 운영 등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br> <br> 한편 경기도체육회는 분기별 정례회와 순회간담회를 통해 시·군체육회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경기도 전역의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관련자료 이전 서종중, '하트마라톤 프로젝트' 운영… 학생·교사·학부모 함께 달리며 공동체 가치 실현 06-10 다음 한국, 전날 부진 씻었다… LG배 8강 韓·中 4대4 격돌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