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과학연구 분야 1위 굳건·한·일 10% 성장…2026 네이처 인덱스 작성일 06-1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YVmJJ6d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970f99c68a98abc21668846ea0205bf9c9a1fd867b269cc9cd5d3697ccdf19" dmcf-pid="yjRIKXXS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국가들이 기초 연구 분야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0/dongascience/20260610171537575watv.jpg" data-org-width="680" dmcf-mid="Q7ba1OOc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0/dongascience/20260610171537575wa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국가들이 기초 연구 분야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29d629a55bccdebc76c2dc878fdf650c426435d210149bdadd5eaab62c679b" dmcf-pid="WAeC9ZZvLs" dmcf-ptype="general">중국이 기초과학 연구 분야의 글로벌 선두를 달리고 있고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지역이 빠른 성장세로 과학 영토를 확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0f3270b69f8f6298a8ba9e7012cde1a203b17785b8668fa3d5b4928a8bc93c53" dmcf-pid="Ycdh255Tem" dmcf-ptype="general">세계 최대 규모 학술출판사 '스프링거 네이처'가 10일 글로벌 연구 성과 순위표인 ‘네이처 인덱스 연구 리더 2026(Nature Index Research Leaders 2026)’을 공개했다. 2025년 데이터 기준으로 국가별, 기관별, 분야별 순위를 매겼다. </p> <p contents-hash="35ecee35745561c50d781bdc2c90e40784e22c6ca327fb98db68a876cdc79c18" dmcf-pid="GkJlV11yLr" dmcf-ptype="general">응용과학저널 17개, 사회과학저널 15개, 학술대회 1개가 새롭게 편입돼 총 7개 주제 분야에서 177개 저널과 1개의 학술대회가 평가 대상이다. 시계열 데이터 비교를 위해 신규 추가된 저널의 2024년과 2025년 논문 데이터가 반영됐다. </p> <p contents-hash="f2ce3603b9a1a74d04e8bf3a90e00e82d999b1b7896be31dc0e64c00c328fe36" dmcf-pid="HEiSfttWRw" dmcf-ptype="general">주제 분류는 저널 단위로 분류하던 기존 방식에서 개별 논문 단위로 분류하는 방식으로 변경돼 학제 간 연구 성과가 더욱 정확하게 반영되도록 했다. </p> <p contents-hash="0819ff95972363422dd6ac65b0dda25f5cc74be145c6c0546a930b08738c2810" dmcf-pid="XDnv4FFYLD" dmcf-ptype="general">연구 성과는 '실질 기여도(Share)', '참여 건수(Count)' 등의 지표를 이용해 평가했다. 실질 기여도는 단순 논문 수가 아니라 기관이 논문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정도를 계산하는 방식이고, 참여 건수는 논문에 특정 기관 연구자가 1명이라도 포함된다면 기여도와 상관 없이 기관이 점수를 얻는 방식이다. 실질 기여도가 네이처 인덱스 순위를 결정하고 참여 건수는 참고 지표가 된다. </p> <p contents-hash="0f0e6019baea3d73fb4d2c061a6742823d3b9edc3f9812843c726ed173d65c69" dmcf-pid="ZwLT833GeE" dmcf-ptype="general">중국은 세계 최대 연구 성과 창출국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대비 2025년 연구 성과는 22.4% 증가했다. 글로벌 상위 10개국 중 유일하게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32f2d36f5f72e1361725b529d12033ecd462893868ed1ea3bea7f99a67b21c5b" dmcf-pid="5roy600HMk" dmcf-ptype="general">중국뿐 아니라 동아시아 지역이 전반적으로 유럽이나 북미보다 빠른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 한국, 인도는 모두 글로벌 상위 10개국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과 일본은 각각 9.7%, 9% 성장률을 기록하며 특히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28ef75fe7da8f4e5b59e3ac0963112010810881326ee0306f262d0989ad6e837" dmcf-pid="1mgWPppXic" dmcf-ptype="general">동아시아를 제외한 글로벌 상위 10개국에는 유럽 4개국, 북미 2개국이 포함됐다. 미국과 독일은 7개 주제 분야가 모두 상위 5위 안에 들었고 영국은 화학을 제외한 모든 분야가 상위 5위 안에 들었다. </p> <p contents-hash="01a64710845ce5e7d7290e6e687b978e12ff7595f8c08a653f9980a86481381e" dmcf-pid="tsaYQUUZeA" dmcf-ptype="general">연구기관별로는 중국 연구기관이 상위 10개 중 9개를 차지했다. 중국과학원(CAS)이 종합 순위 1위와 보건과학 및 사회과학을 제외한 주제 분야에서 글로벌 1위 자리를 지켰다. 중국 저장대는 종합 2위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1807c2548e9b19899e5f6b777eae29cb9fa9f743cffb0ec2fbf26ff75aa4fd8d" dmcf-pid="FYspgffzRj" dmcf-ptype="general">하버드대는 종합 순위 3위, 보건과학과 사회과학 분야 1위를 차지했다. 사회과학 분야 상위 10개 기관 중 9개는 미국 기관이다. </p> <p contents-hash="f91c7bbe83898760d80870758cfe3494393803e3c8fdca043c2cdadefdd155ab" dmcf-pid="3GOUa44qMN" dmcf-ptype="general">생명과학 분야는 하버드대가 2위, 막스플랑크협회가 3위를 기록했고 물리과학 분야에서는 유럽 기관들이 강세를 보여 막스플랑크협회(2위), 이탈리아 국립핵물리학연구소(4위) 등 4개 기관이 상위 10개 기관 안에 이름을 올렸다. 독일 헬름홀츠협회는 지구환경과학 분야에서 4위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4d18c7b00a811675b07d36aa14e24e36516b2006cdb6e9dded193dd0bb154308" dmcf-pid="0HIuN88BLa" dmcf-ptype="general">한국은 국가별 순위에서 7위를 차지했고 연구기관별 종합 순위에서는 서울대가 58위, KAIST가 80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aec2d53a170aa8f8554db1cb631bc50d64ea031eca191598c3b530ddea7358ae" dmcf-pid="pXC7j66bdg" dmcf-ptype="general">[문세영 기자 moon09@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 칩만 사면 뭐 하나…통신망 멈추면 한국 AI도 올스톱" 06-10 다음 체육공단, 2026 가족캠프 개최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