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엽고 강다은, 홍범도장군배 ‘3관왕 저격’ 작성일 06-10 1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50m 소총복사 개인전서 615.5점으로 우승, 金3 획득<br>주엽고, 50m 소총복사 개인전 및 단체전 메달 싹쓸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6/10/0000110748_001_20260610172112248.jpg" alt="" /><em class="img_desc">제6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 여고부 3관왕 강다은. 주엽고 제공</em></span> <br> 고양 주엽고가 제6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에서 여자고등부 50m 소총복사를 완전히 지배했다. 강다은을 앞세워 개인전 금·은·동메달을 모두 휩쓴 데 이어 단체전까지 대회신기록으로 제패하며 올 시즌 다섯 번째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br> <br> 노희백 코치가 이끄는 주엽고는 10일 충북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고등부 50m 소총복사 개인전 본선에서 강다은이 615.5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조연우가 613.4점으로 은메달, 장고은이 613.1점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며 시상대를 독식했다. <br> <br> 단체전에서는 더욱 압도적이었다. 강다은·조연우·최예인·김현지로 구성된 주엽고는 합계 1천840.4점을 기록하며 종전 대회기록 1천834.8점을 넘어서는 대회신기록을 작성했다. 2위 성남여고(1천828.8점)와는 11.6점, 3위 경기체고(1천821.3점)와는 19.1점 차로 크게 앞서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br> <br> 이날 결과로 강다은은 전날 50m 3자세 단체전 우승에 이어 50m 복사 개인전과 단체전까지 석권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또한 조연우와 최예인은 이틀 연속 단체전 우승을 합작하며 나란히 2관왕을 달성했다. <br> <br> 노희백 코치는 10일 “우리 선수들 모두 충분한 가능성과 최고 수준의 기량을 갖고 있다”며 “특별한 비결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훈련을 꾸준히 이어온 것이 좋은 성적으로 연결되고 있다”고 밝혔다. <br> <br> 이어 강다은의 강점에 대해 “집중력이 매우 뛰어난 선수”라며 “체력적인 기본기가 잘 갖춰져 있어 경기 후반까지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평가했다. <br> <br> 남고부 김재민(경민고)과 여고부 배하민(초월고)은 무빙타깃 10m 본선에서 각각 369점, 351점을 기록해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하며 2관왕에 올랐다. 전익범(인천체고)은 50m 3자세 개인전에서 부별신기록으로 1위에 오르고 단체전에서도 대회신기록을 세워 우승했으며, 전날 성적까지 포함해 5관왕을 차지했다. 관련자료 이전 통신학회 "AI 3대 강국 목표, 5G·차세대망 투자 확대해야"(종합) 06-10 다음 [GS칼텍스배 프로기전] 보람찼던 한때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