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방미통위, 정책협의회 출범…"AI·미디어 공동 대응" 작성일 06-1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BAPkxx2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2636e031159735fb01befdfeb3957b2855ea88f3d1eb21b09d54dcb152e219" dmcf-pid="fbcQEMMV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0/552796-pzfp7fF/20260610171831068pybf.jpg" data-org-width="640" dmcf-mid="9dhgSNNd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0/552796-pzfp7fF/20260610171831068pyb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9a4b3bdce4f35d88d528fae12f784b599a861f17ab8aa476d8f6e065522bf6" dmcf-pid="4KkxDRRfCP"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정혜승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10일 정책협의회를 출범하고 인공지능(AI)·미디어 분야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p> <p contents-hash="068742ab7f0ef593212332f5f0bc6faba05e9fd8a79ed2e9e8cc81dd35c08c21" dmcf-pid="89EMwee4S6" dmcf-ptype="general">고민수 방미통위 상임위원은 이날 서울 종로구 KT 웨스트 사옥에서 열린 착수회의에서 "콘텐츠와 플랫폼, 디바이스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국민의 미디어 이용 방식과 산업 생태계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AI 기술이 미디어 환경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이용자 보호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1e0dfa0020a49a709bb1e2cae025a8fc6dcd0bc6afd4d0913bbd653659cf59f" dmcf-pid="62DRrdd8T8" dmcf-ptype="general">또 "글로벌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우리 미디어 산업이 지속 성장하고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c681d3d2d90b838af5600382f57a850bc40a8a65b52df901236742a33431357" dmcf-pid="PVwemJJ6W4" dmcf-ptype="general">고 상임위원은 "국민이 안심하고 AI와 디지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용자 권익을 보호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일은 앞으로도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4f66031cad097c45a3c80399bc8061b029e188b7cfbf2e881a7215d59cf7cbf" dmcf-pid="QbcQEMMVCf" dmcf-ptype="general">류제명 과기정통부 2차관은 "AI 없이는 이야기하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며 "혁신 과정에서 AI에 소외되는 국민이 있어서는 안 되고, AI가 가진 여러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해야 하는 국가적 과제가 있다"고 밝혔다.</p> <div contents-hash="2fb2afb43c00dcf1bb2ce2a416f5c22398712b6af822ecf0d27f86e8b13a6c71" dmcf-pid="xKkxDRRfWV"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두 부처가 수레의 두 바퀴처럼 협력해 시대적 사명을 이행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오랜 시간 긴밀한 정책 협의체를 운영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는데, 오늘이 더 긴밀한 협력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829d123db371a33b2f2973cac0649806b69e77b88731d5318e34fb22497da1" dmcf-pid="ym7yqYYC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0/552796-pzfp7fF/20260610171832439lntk.jpg" data-org-width="640" dmcf-mid="2VL2gffz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0/552796-pzfp7fF/20260610171832439lnt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54af31281d76edd621ebd4a6d1c8bf7eedbc8eb569d8956cf09fbfe2c90571" dmcf-pid="WszWBGGhl9" dmcf-ptype="general">이날 양 부처는 AI·미디어·OTT·디지털 규제·이용자 보호 등 3개 분야에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도출했다.</p> <p contents-hash="cabed04bee0d36baf8ee84e3ac71a583f55f1c929105fff0a1a5e15ba7900f43" dmcf-pid="YOqYbHHlyK" dmcf-ptype="general">AI 분야에서는 방미통위의 방송미디어 모니터링 데이터와 방송영상 AI 학습용 데이터 일부를 과기정통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정예팀과 AI 허브에 제공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651f785b44c68ad31b597c02a9a383d22d6d42970249a9dec93f0def93cfd498" dmcf-pid="GIBGKXXSyb" dmcf-ptype="general">미디어·OTT 분야에서는 과기정통부가 운영 중인 글로벌 K-FAST 얼라이언스에 방미통위가 참여하고, OTT·FAST 신규 사업을 공동 발굴한다.</p> <p contents-hash="f810d75cf26ed75079ddbeed0f9064fb82ef8aad8f867ab5abd03e52f58ebf5f" dmcf-pid="HCbH9ZZvTB" dmcf-ptype="general">또 이달 열리는 코리아 국제 스트리밍 페스티벌에 방미통위 프로그램을 편성하고, 11월 방미통위 국제OTT포럼에는 과기정통부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812ee34ef3d4489f0867cba71418abed1dce55a133dde1c1922440180b7e5cac" dmcf-pid="XhKX255Tlq" dmcf-ptype="general">미디어 중장기 전략 수립을 위한 미디어발전위원회 설치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디지털 규제·이용자 보호 분야에서는 플랫폼·AI 서비스 확산과 사이버 침해사고 증가에 대응한 이용자 보호 방안을 공동 마련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198114840fcc89f9cd35499e8a0938639778643facb17efcc1c2c3a921a4b2b6" dmcf-pid="Zl9ZV11ySz" dmcf-ptype="general">양 부처는 향후 차관급 정책협의를 반기별로, 현안 발생 시 실무협의회를 수시로 열기로 했다. 류 차관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 상임위원은 "양 부처가 칸막이를 허물고 합심하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나라 과학연구 성과, 전 세계 7위 랭크 06-10 다음 통신학회 "AI 3대 강국 목표, 5G·차세대망 투자 확대해야"(종합)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