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근,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서 통산 세 번째 소백장사 등극 작성일 06-10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6/10/0008996768_001_20260610183216584.jpg" alt="" /><em class="img_desc">전성근.(대한씨름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전성근(수원특례시청)이 '위더스제약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개인 통산 세 번째 소백장사에 등극했다.<br><br>전성근은 10일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소백장사(72㎏ 이하) 결정전(5판 3선승제)에서 이현서(영월군청)를 3-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이로써 전성근은 약 11개월 만에 소백장사에 오르며 수원특례시청 이적 후 첫 소백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br><br>8강에서 김남엽(구미시청)을 2-1로 제압한 전성근은 4강에서 김수용(광주시청)을 2-0으로 물리치고 소백장사 결정전에 진출했다.<br><br>소백장사 결정전에서 이현서를 만난 전성근은 첫 번째 판에서 밀어치기로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두 번째와 세 번째 판에서 연이어 들배지기를 성공시키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관련자료 이전 새 대표 맞는 카겜·네오위즈… 신작 등 시험대 06-10 다음 통신학회 “AI 3대 강국 목표, 5G·차세대망 투자 확대 필요”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