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대표 맞는 카겜·네오위즈… 신작 등 시험대 작성일 06-1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카카오게임즈, 투톱체제로 전환<br>하반기 '오딘Q' 등 릴레이 출시<br>네오위즈, 첫 개발자 출신 사령탑<br>콘솔 중심의 자체IP 확대 과제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aD899UNa"> <figure class="s_img 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e4e428fe37e9227fb162ecf2641b986da4768d161bf7f15c197192600ef919" dmcf-pid="W7csx44q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환 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0/fnnewsi/20260610183454928ngmn.jpg" data-org-width="155" dmcf-mid="P2aD899Uo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0/fnnewsi/20260610183454928ngmn.jpg" width="155"></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환 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8a10ba982396ceff3d7ec9cc5c339536610aecc4e894343b0e9bcbaad2d382" dmcf-pid="YzkOM88B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시우 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0/fnnewsi/20260610183455116zlen.jpg" data-org-width="300" dmcf-mid="QZrlJxx2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0/fnnewsi/20260610183455116zl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fd79917a4b464c0d491876178ae176c9958d647f30a07e462769bc7c0e700e" dmcf-pid="GqEIR66bk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성준 네오위즈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0/fnnewsi/20260610183455345avgp.jpg" data-org-width="300" dmcf-mid="x8hYaiiPa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0/fnnewsi/20260610183455345av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성준 네오위즈 대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e815d619294bd59d3ad5a3be37e81491e4ae4b4e4ea6731f969ee20ebe4caa1" dmcf-pid="HBDCePPKon" dmcf-ptype="general"> 카카오게임즈와 네오위즈가 나란히 새 대표 체제를 구축하며 경영 쇄신에 나섰다. 성장 전략을 다시 짜야 하는 시점에서 두 회사 모두 새 리더십을 앞세워 돌파구 마련에 나서는 모습이다. </div> <p contents-hash="cca5c6949b01a56b3e30e629ee45a2276261be4572736dec8950dd84b5e45c19" dmcf-pid="XbwhdQQ9Ni" dmcf-ptype="general">10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는 김태환 전 라인게임즈 최고전략책임자(CSO)와 이시우 최고사업책임자(CBO) 공동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오는 22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 등을 거쳐 공동대표 체제를 공식 출범시킨다. </p> <p contents-hash="4bb10e7fd2085c9dd5b1356718796d5c6a21dc739017a5f182ab3fda7e159e64" dmcf-pid="ZKrlJxx2aJ" dmcf-ptype="general">이번 인사는 라인야후가 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에 오른 이후 처음 이뤄지는 경영진 개편이다. 업계에서는 김태환 내정자가 글로벌 사업과 투자 전략을, 이시우 내정자가 게임 사업 전반을 맡는 역할 분담 체제가 구축될 것으로 보고 있다. </p> <p contents-hash="20c169766a13e49d2c775fcd4b6645b1507945244b6f91b873b937b0725d63ba" dmcf-pid="59mSiMMVNd" dmcf-ptype="general">김 내정자는 넥슨코리아 부사장과 넥슨재팬 최고사업개발책임자(CBDO)를 거친 사업 전략 전문가다. 2023년 라인게임즈에 합류한 이후 라인야후의 카카오게임즈 투자 과정에도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내정자는 NHN(옛 한게임)과 위메이드를 거쳐 카카오게임즈 창립 초기부터 사업 부문을 이끌어온 인물로 '오딘: 발할라 라이징'과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 등 주요 흥행작 서비스를 담당했다. </p> <p contents-hash="8737b2e351717c15955966f4e1178d5885978250be8f7396d0225406a3086976" dmcf-pid="12svnRRfce"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이번 인사를 시작으로 카카오게임즈의 체질 개선 작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본다. 카카오게임즈는 최근 6개 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하며 수익성 회복이 절실한 상황이다. 모바일 MMORPG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콘솔·PC·글로벌 시장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지만 아직 가시적인 성과는 제한적이라는 평가다. </p> <p contents-hash="e6508996db94ee19e1fa4c6b81e0a8ff3b68e1e976ac93a8b2e04fc2963d7fed" dmcf-pid="tVOTLee4aR" dmcf-ptype="general">새 경영진의 첫 시험대는 하반기 신작 성과가 될 전망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오는 3분기 핵심 기대작 MMORPG '오딘Q'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이 게임은 카카오게임즈 성장의 일등공신인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후속작으로 거는 기대가 크다. 슈퍼캣의 신작 '도깨비의 세계'도 공개 예정이다. 4분기에는 PC·콘솔 시장 공략의 핵심 타이틀인 '아키에이지 크로니클'과 '갓 세이브 버밍엄' 출시도 예정돼 있다. 이들 신작의 성과가 카카오게임즈의 실적 반등과 기업가치 회복을 가늠할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dd7cae37d801aecefbfa1b749823bfaa0ae16673f88ecff658ca1198412d00de" dmcf-pid="FfIyodd8jM" dmcf-ptype="general">네오위즈는 최근 창사 이후 처음으로 개발자 출신인 박성준 신작개발그룹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박 대표는 네오위즈 대표작 'P의 거짓' 개발을 이끈 핵심 인물이다. 특히 이번 인사는 개발 경쟁력 강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네오위즈는 'P의 거짓'을 통해 글로벌 콘솔 시장에서 존재감을 입증했지만 이를 이어갈 차기 성장동력 확보가 과제로 남아 있다. 네오위즈는 최근 콘솔 중심의 자체 IP 확대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e01d77c11542ed57ef309f6af12d1f273426bcd114a07a11d8fdac8dbfe5987c" dmcf-pid="34CWgJJ6jx" dmcf-ptype="general">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바둑, 수모 씻었다…신진서가 열고, 박하민이 뒤집었다 06-10 다음 전성근,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서 통산 세 번째 소백장사 등극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