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청 전성근, 보은단오대회서 통산 3번째 소백장사 작성일 06-10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10/AKR20260610164400007_01_i_P4_20260610190515086.jpg" alt="" /><em class="img_desc">수원특례시청 전성근<br>[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수원특례시청 전성근이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통산 3번째 소백장사에 등극했다.<br><br> 전성근은 10일 충북 보은군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소백급(72㎏) 결정전(5전 3승제)에서 이현서(영월군청)를 3-0으로 꺾고 우승했다.<br><br> 이로써 전성근은 약 11개월만에 소백장사에 오르며 통산 세 번째 소백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br><br> 수원특례시청 이적 후 첫 소백장사 타이틀이다.<br><br> 결승에서 전성근은 첫판 밀어치기로 기선을 제압했다.<br><br> 이어 기세를 몰아 두 번째와 세 번째 판에서 연이은 들배지기를 성공하며 정상에 올랐다.<br><br>[위더스제약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 남자부 경기 결과]<br><br>▲ 소백급<br><br> 소백장사 전성근(수원특례시청)<br><br> 2위 이현서(영월군청)<br><br> 공동 3위 김수용(광주시청), 이준영(인천광역시청)<br><br> move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집회로 출입제한 장기화...행정 물품 반출 필요” 06-10 다음 [해킹 뉴노멀-5] 대통령실서 돌아온 신용석 토스페이먼츠 CISO의 9개월은?... ‘선제적 자율보안’ 실천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