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축구대표팀, 태국 전지훈련 마무리…연습경기 '1승 1무 1패' 작성일 06-10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10/0001363336_001_2026061019562863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태국과의 연습경기에 선발 출전한 아시안게임 대표팀.</strong></span></div> <br>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이 6월 A매치 기간을 활용한 해외 전지훈련을 오늘(10일) 마무리했습니다.<br> <br>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지난달 30일부터 태국 방콕에서 오는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전지훈련을 실시했습니다.<br> <br>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대표팀은 이번 전훈 기간 3일 아랍에미리트(UAE), 6일 태국, 9일 키르기스스탄과 연습경기를 치렀습니다.<br> <br> UAE와 첫 경기는 1대 1로 비겼습니다.<br> <br> 이승원(강원FC)이 후반 2분 선제골을 넣었지만 리드를 지키지 못했습니다.<br> <br> 태국에는 3대 2로 이겼습니다.<br> <br> 전반 강성진(수원 삼성), 이영준(그라스호퍼·스위스), 최우진(전북 현대)이 골 맛을 봤습니다.<br> <br> 하지만 키르기스스탄에는 1대 0으로 졌습니다.<br> <br> 이민성 감독은 해외파를 포함해 23명을 소집한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포지션별 전술 조합과 실전 활용도를 집중적으로 시험했습니다.<br> <br> 당초 24명을 선발했지만 하정우(수원FC)가 부상으로 소집에서 제외됐고, 다친 배현서(경남FC) 대신 장석환(수원 삼성)이 발탁됐습니다.<br> <br>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수술 투혼에 은퇴 번복…노장들의 '라스트 댄스' 06-10 다음 [현장르포] ‘창사 첫 파업’ 카카오, 판교 성공신화의 이면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