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근, 보은장사씨름대회 소백장사 등극...개인 3번째 작성일 06-10 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1개월 만에 소백장사 등극...결승서 이현서 3-0 제압</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전성근(수원특례시청)이 ‘위더스제약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개인 통산 세 번째 소백장사에 등극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6/10/0006302514_001_20260610201210729.jpg" alt="" /></span></TD></TR><tr><td>생애 통산 3번째 소백장사에 등극한 수원특례시청 전성근. 사진=대한씨름협회</TD></TR></TABLE></TD></TR></TABLE>전성근은 10일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 소백장사(72㎏ 이하) 결정전(5판 3선승제)에서 이현서(영월군청)를 3-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br><br>이로써 전성근은 약 11개월만이자 수원특례시청 이적 후 첫 소백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전성근은 앞서 2024년 안산 대회, 2025 보은대회에서 소백장사에 오른 바 있다.<br><br>8강에서 김남엽(구미시청)을 2-1로 제압한 전성근은 4강에서 김수용(광주시청)을 2-0으로 물리치고 소백장사 결정전에 진출했다. <br><br>소백장사 결정전에서 이현서를 상대로 전성근은 첫 번째 판 밀어치기로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두 번째와 세 번째 판에서 연이은 들배지기를 성공시켜 승부에 마침표를 찍고 소백급 최강자 반열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br><br> 관련자료 이전 대구마스터즈육상대회, 주한미군 유치 홍보 06-10 다음 수술 투혼에 은퇴 번복…노장들의 '라스트 댄스'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