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초대박! 안세영, 46억 벌어, 전례 없는 역사 일궜다..."사상 첫 커리어, 순수 상금 총액 300만 달러 돌파한 선수" 작성일 06-11 2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11/0002248537_001_20260611061209061.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의 손에서 또다시 전례 없는 역사가 탄생했다.<br><br>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10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안세영이 사상 첫 상금 300만 달러(약 46억 원)를 돌파한 선수로 기록됐다고 발표했다.<br><br>안세영은 지난 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펼쳐진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를 세트스코어 2-0(23-21, 21-12)으로 제압했다.<br><br>이로써 '디펜딩 챔피언' 안세영은 해당 대회 2연패를 일궜다. 앞서 안세영은 싱가포르 오픈서 우승을 차지한 뒤 곧바로, 참가한 인도네시아 오픈까지 제패하며 2주 연속 세계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11/0002248537_002_20260611061209098.jpg" alt="" /></span></div><br><br>수년째 계속되는 믿을 수 없는 독주에 안세영의 곳간은 어느 때보다 빠르게 채워지고 있다. 이는 직관적인 지표인 누적 상금 순위를 통해 상세하게 엿볼 수 있다.<br><br>기록 전문 '배드민턴 랭크스'는 안세영이 인도네시아 오픈 직후 10만 1,500 달러(약 1억 5,500만 원)의 상금을 획득해 사상 첫 커리어, 순수 상금 총액 300만 달러(약 46억 원)를 돌파한 선수로 기록됐다고 조명했다. 이는 배드민턴 선수가 공식 대회서 확보한 집계 가능한 액수론 단연 역대 최고액에 해당하는 금액이다.<br><br>이미 지난해를 기점으로, 통산 상금 부문 1위로 올라섰던 안세영은 눈부신 기세를 이어가며 후발 주자들과의 격차를 널찍이 벌리고 있다. 매체가 공개한 정보에 따르면 대만과 덴마크의 전설 타이쯔잉, 빅토르 악셀센으로, 각각 259만 5,799 달러(약 39억 5,600만 원), 254만 7,760 달러(약 38억 8,300만 원)로 2, 3위에 자리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11/0002248537_003_20260611061209138.jpg" alt="" /></span></div><br><br>현역 선수론, 야마구치가 243만 6,986 달러(약 37억 1,450만 원)로, 안세영에 이어 2위에 올랐다. 하지만 두 선수의 나이와 상금을 쌓는 속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역전은 쉽지 않아 보인다.<br><br>안세영은 이번 시즌 38승 1패의 기록으로, 무려 7번째 타이틀을 따내며 그야말로, 범접할 수 없는 영역으로 진입했다.<br><br>사진=뉴스1<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2026 북중미 월드컵 ‘알쓸신잡’ 10가지 [경기장의 안과 밖] 06-11 다음 ◇오늘의 경기(11일)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