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 FAIR 2026 미리보기] 위즈코리아, ‘데이터 계보’ 추적으로 개인정보보호 패러다임 바꾼다 작성일 06-1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AmHssAro"> <p contents-hash="e947ab030dea1149fa99d9702e45dce18022856a0dba6b66badad2ca5c96696f" dmcf-pid="YJkOZIIkIL" dmcf-ptype="general"><strong>클라우드·SaaS 환경 최적화된 차세대 AI 개인정보 보호 플랫폼 ‘블랙박스 시리즈’<br>데이터 생성부터 파기까지 추적하는 전사적 가시성으로 법적 컴플라이언스 대응<br>지능형 이상징후 탐지로 내부자 오남용 차단... 1000여 고객사 검증된 기술력 과시</strong></p> <p contents-hash="871af2e013d2d038110013c70970877b4b1ea0648a382502a3b16d92a7e69e99" dmcf-pid="GiEI5CCEDn" dmcf-ptype="general">[보안뉴스 조재호 기자] 위즈코리아가 다가오는 국내 최대 개인정보보호 콘퍼런스 ‘PIS FAIR 2026’에서 차세대 AI 개인정보 보호 플랫폼 ‘위즈 블랙박스 시리즈’(WEEDS BlackBox Series)를 선보인다. 올해 초 eGISEC 2026에서 자체 개발한 AI 기반 모델로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킨 위즈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파편화된 데이터 환경의 보호 체계 패러다임을 제시할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4b2c25d37af9bc98db5d451105f9cac0cdf573d917330d781393459b05b5f3" dmcf-pid="HnDC1hhD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1/552815-KkymUii/20260611082503574cjmy.jpg" data-org-width="750" dmcf-mid="yMMLsooM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1/552815-KkymUii/20260611082503574cjm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2d1a2abcd589366e544e0365ee4d5716a3e53f7a432aab7d88caa30c21eb3bb" dmcf-pid="XLwhtllwwJ" dmcf-ptype="general"> <br>‘위즈 블랙박스 시리즈’는 최근 급증하는 SaaS 및 클라우드 환경 보안 수요에 최적화된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이 플랫폼의 핵심은 데이터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더라도 시스템 스스로 데이터를 식별하고 계보를 생성해 이동과 접근 주체를 정밀하게 파악하는 ‘전사적 가시성’(Total Visibility) 확보에 있다. 이를 통해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 등 복잡한 IT 인프라 환경에서도 법적 증빙 기록을 보장하며, 촘촘한 감시망을 구축한다. </div> <p contents-hash="a04de6c2abcc9909b7dcc9d23dbbc91d2d77b0d2dbbbbf32143cca75077c600f" dmcf-pid="ZorlFSSrsd" dmcf-ptype="general">기업의 런타임 환경 내 보안 맹점을 짚어내는 선제적 대응 체계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은 데이터 전송 요구권과 고도화된 기술적·관리적 보호 조치를 강제하고 있으나, 많은 기업이 여전히 정상 권한으로 위장한 내부자 위협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 </p> <p contents-hash="5eab2d93ac116cbf2a413295cf5518dc8e603ce9d42be1082d1b2fbcd49c1a41" dmcf-pid="5gmS3vvmse" dmcf-ptype="general">위즈코리아는 ‘데이터 계보’(Data Lineage) 추적 기술과 지능형 이상징후 탐지 알고리즘을 결합해 정상적인 권한 내에서 발생하는 고도화된 오남용 사례까지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기업의 법적 리스크를 근본적으로 해소할 돌파구를 마련했다.</p> <p contents-hash="518491f5cb7fa22a0c52e21542c3d681e302443833e0eab7498542cf3d93ab2e" dmcf-pid="1asv0TTsrR" dmcf-ptype="general">현재 위즈코리아의 기술력은 국내 1000여 고객사의 2만여개 정보처리시스템에 도입되어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 이러한 압도적인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파트너십을 맺고 일본 등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bd4eecaa965d137985abc6948c757d67e2e24f97f593847441a13d4df35f4827" dmcf-pid="tNOTpyyOIM" dmcf-ptype="general">김기배 위즈코리아 대표는 “올해 최우선 목표는 디지털 보안 혁신(Process Innovation)의 대중화”라며 “조직 특성에 맞춤화된 솔루션을 제공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는 필수 보안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65771a01294d34c142a5a0633c1919747cafdbcc77fa506a7b2bf62a889208b" dmcf-pid="FjIyUWWIEx" dmcf-ptype="general">한편, ‘안전한 AI를 위한 약속, 사전예방 기반 개인정보보호체계 구축’이라는 주제로 6월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보호 콘퍼런스인 ‘PIS FAIR 2026’(제15회 개인정보보호페어 & CPO워크숍)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PIS FAIR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CISO협의회, 더비엔이 주관한다.</p> <p contents-hash="f00b22b0f010cdbe087e83d3ef1b1a2ef8509c400e55a419ac9f80e48a82d881" dmcf-pid="3eAmHssAIQ" dmcf-ptype="general">PIS FAIR 2026은 개인정보보호 분야 유관기관과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기업이 함께하는 행사로, 매해 4000여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보호 축제의 한마당이다. 특히 공공기관 및 기업의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CPO)를 비롯해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개인정보 처리자는 PIS FAIR 2026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할 경우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lobal Security TOP 100] 정태웅 에스카 대표이사 “독보적 기술로 국가 재난 예방과 공공 안전 책임진다” 06-11 다음 “서버실·배터리 폐열, 전기가 된다”…포스텍, 실리콘 열전소자 효율 한계 돌파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