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관 유휴상품 4천여점 소외계층 위해 기부 작성일 06-11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11/AKR20260611061800007_01_i_P4_20260611100423311.jpg" alt="" /><em class="img_desc">플리마켓에서 기부 상품을 판매하는 모습.<br>[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지역 상생과 나눔 실천을 위해 서울올림픽기념관의 유휴상품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br><br> 체육공단은 지난 5일 서울올림픽기념관의 장기 휴관으로 보관 중이던 의류 등 4천여 점의 상품을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에 기부했다. <br><br> 이 상품들은 10일 밀알복지재단 주관으로 열린 플리마켓을 통해 판매됐으며, 수익금은 전액 장애인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경제 자립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br><br> 한편, 체육공단은 서울올림픽기념관이 선보였던 올림픽 유산의 가치를 담아, 우리나라 체육사를 아우르는 국립스포츠박물관을 올해 하반기 개관한다.<br><br> hosu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도민체전 12일 동해시에서 팡파르…관광·체육 화합의 장 06-11 다음 돌아온 스롱의 현란한 스트로크…김가영 꺾고 여자프로당구 통산 10승 달성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