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한국 경기 당일 스포츠토토 오전 7시부터 판매 작성일 06-11 10 목록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가 2026년 제23회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대표팀 48강 조별리그 경기 당일 발매 시간을 앞당긴다.<br><br>세계랭킹 25위 한국은 북중미월드컵 A조 1~3차전으로 ▲6월 12일 금요일 오전 11시 체코 ▲19일 금요일 오전 10시 멕시코 ▲25일 목요일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한다.<br><br>△체코는 세계랭킹 41위 △멕시코는 세계랭킹 15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세계랭킹 60위다. 스포츠토토는 보통 오전 8시부터 판매하지만, 북중미월드컵 한국 경기가 있는 6월 12, 19, 25일 스포츠토토 모든 상품은 오전 7시부터 살 수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11/0001128267_001_20260611095818295.png" alt="" /></span>6월 12, 19, 25일 스포츠토토 발행 종료는 오후 11시로 평소와 같다. 이는 공식 발매 인터넷사이트 ‘베트맨’ 기준으로 오프라인 스포츠 판매점은 매장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다.<br><br>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북중미월드컵 한국 48강 조별리그가 전부 평일 오전에 열립니다. 스포츠토토에 여유 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이용 편의를 높이겠습니다”라며 경기 당일 1시간 빨리 발행하는 이유를 설명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11/0001128267_002_20260611095818320.png" alt="" /></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캄보디아 특급' 피아비, 김가영 꺾고 2차 투어 정상…통산 10승 06-11 다음 구미시, 전국장애인육상 메카로…국가대표 선발전 품었다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