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서울올림픽기념관 유휴상품 4000여점 기부 작성일 06-11 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의류 등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 전달<br>10일 열린 플리마켓서 현장 판매<br>수익금 전액 장애인 근로자 지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5/2026/06/11/0005297582_001_20260611100915962.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0일 서울올림픽기념관의 기증 상품을 플리마켓에서 판매하는 모습.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장기 휴관 중인 서울올림픽기념관의 유휴상품을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하며 지역사회 상생에 나섰다.<br><br>체육공단은 지난 5일 서울올림픽기념관에 보관 중이던 의류 등 판매 예정 상품 4000여 점을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에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기부품은 지난 10일 밀알복지재단이 주관한 ‘제4회 롯데월드 플리마켓’을 통해 시민들에게 현장 판매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발생한 판매 수익금 전액은 장애인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br><br>체육공단 관계자는 “기념관의 장기 휴관으로 인해 자칫 시기를 놓쳐 버려질 수 있었던 상품들이 뜻깊은 행사를 만나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동행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br><br>한편, 체육공단은 기존 서울올림픽기념관이 보존해 온 올림픽 유산의 가치를 계승하고, 대한민국 체육사를 총망라한 ‘국립스포츠박물관’을 올해 하반기 국민에게 정식으로 선보일 계획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건보공단 차기 인선 파열음 속 정기석 이사장 사의 06-11 다음 화천군-서울시파크골프협회 맞손…파크골프·관광 연계 상생 협력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