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청 양궁팀 유시현,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2관왕 달성…금메달 2개 획득 작성일 06-11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개인전 60m·올림픽 라운드 정상 등극…순천시청 양궁팀, 대통령기 전국양궁대회 활약 기대</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6/11/0000151877_001_20260611123814541.jpg" alt="" /><em class="img_desc">제37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양궁대회에서 유시현 선수가 금메달 수상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순천시</em></span></div><br><br>[STN뉴스] 김승종 기자┃순천시청 양궁팀의 유시현 선수가 충북 옥천에서 개최된 제37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양궁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대회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br><br>한국실업양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충북 옥천군 일원에서 열렸으며, 전국 29개 실업팀 소속 선수 14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br><br>유시현 선수는 기록경기인 개인전 60m 종목에서 뛰어난 집중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이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올림픽 라운드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정상에 올라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 대회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br><br>이번 성과는 순천시청 양궁팀의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과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 지도진의 헌신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br><br>특히 유시현 선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국내 실업 양궁계의 강자로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며 향후 전국대회와 국제무대에서의 활약 가능성을 높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6/11/0000151877_002_20260611123814593.jpg" alt="" /><em class="img_desc">제37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양궁대회에서 유시현 선수가 금메달 수상 후 순천시청팀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임동일 감독 이은경 유시현 탁해윤 남수현)/사진=순천시</em></span></div><br><br>순천시 관계자는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지도자의 헌신이 어우러져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 열릴 국내외 대회에서도 순천시청 양궁팀이 좋은 성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순천시청 양궁팀은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44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에 출전해 다시 한 번 메달 사냥에 나설 예정이다.<br><br>유시현 선수를 비롯한 순천시청 양궁팀의 활약에 지역 체육계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김승종 기자 inewsvj@kakao.com<br><br> 관련자료 이전 “AI가 슬쩍 가져온 오픈소스…관리 없인 법률 리스크 폭탄” 06-11 다음 [쿠팡 과징금] 역대 최대 SKT 넘은 쿠팡 과징금…'기본 보안 부실'이 키웠다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