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배드민턴 최초로 누적 상금 45억 원 돌파 작성일 06-11 17 목록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사상 처음으로 누적 상금 300만 달러, 우리 돈 약 45억 원을 돌파했습니다.<br><br>세계배드민턴연맹은 공식 SNS를 통해 안세영이 배드민턴 선수 사상 최초로 누적 상금 300만 달러를 달성했다고 발표했습니다.<br><br>이는 세계배드민턴연맹 공식 대회에서 집계한 상금 기준으로 남녀 선수를 통틀어 역대 최고액입니다.<br><br>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아시아단체선수권대회와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 등 단체전 2개를 포함해 올해 출전한 8개 대회에서 전영오픈 은메달을 제외하고 모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최근에는 싱가포르 오픈에 이어 인도네시아 오픈까지 연달아 제패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테크데이 D-6]AI가 바꾼 반도체 기판·패키징 시장 미래 읽는다 06-11 다음 '배드민턴 퀸' 안세영, 역대 최초로 누적 상금 45억 원 돌파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