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퀸, 상금도 퀸'…안세영, 역대 최초 누적 상금 45억 원 돌파 작성일 06-11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6/11/2026061190173_0_20260611132509689.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인스탸그램 캡처</em></span>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세계 배드민턴 사상 최초로 커리어 누적 상금 300만 달러(약 45억7,700만 원)를 돌파했다.<br><br>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11일 공식 SNS를 통해 안세영이 배드민턴 선수 사상 처음으로 누적 상금 300만 달러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br><br>이는 BWF 공식 대회에서 집계한 상금 기준으로, 남녀 선수를 통틀어 역대 최고액이다.<br><br>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파죽지세로 세계 무대를 호령하고 있다.<br><br>아시아단체선수권대회와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 등 2개의 단체전을 포함해 올해 출전한 8개 대회에서 전영오픈(은메달)을 제외하고 우승했다.<br><br>최근에는 2026 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 오픈에 이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까지 제패했다.<br><br>2주 연속 이어지는 강행군 속에서도 연달아 금빛 스매시를 날리며 인도네시아 오픈 우승 상금으로 전인미답의 300만 달러 고지를 밟게 됐다.<br><br>지난 시즌 11개 대회에서 우승해 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타이기록을 세운 안세영은 한 시즌 누적 상금도 100만 달러(15억5,500만 원)를 훌쩍 넘겼다.<br><br>이 역시 역대 배드민턴 선수 중 한 시즌 최다 상금 기록이다. 관련자료 이전 와이즈넛, 30억 규모 ‘K-뷰티 AI’ 사업 수주 “추천·재고관리 자율 운영 시스템 개발” 06-11 다음 가볍고 열 안 받는 ‘전고체 배터리’ 유인 항공기, 첫 시험비행 성공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