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배드민턴 사상 첫 누적 상금 45억원 돌파 작성일 06-11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6/11/20260611140033056010dad9f33a29211213117128_20260611150508296.png" alt="" /><em class="img_desc">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누적 상금 300만 달러 돌파. / 사진=연합뉴스</em></span> 배드민턴 사상 최초로 커리어 누적 상금 300만 달러(약 45억7천700만원) 고지를 밟은 주인공은 '세계 최강' 안세영이었다.<br><br>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11일 공식 SNS를 통해 안세영이 배드민턴 선수 가운데 처음으로 누적 상금 300만 달러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BWF 공식 대회 집계 기준으로 남녀를 통틀어 역대 최고액이다.<br><br>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의 기세는 거침없다. 올해 출전한 8개 대회 가운데 전영오픈(은메달)을 빼고 모두 정상에 올랐고, 단체전인 아시아·세계여자단체선수권도 포함됐다.<br><br>특히 최근에는 슈퍼 750 싱가포르 오픈에 이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까지 제패했다. 2주 연속 강행군 속에서도 금빛 스매시를 이어간 끝에, 인도네시아 오픈 우승 상금으로 전인미답의 300만 달러에 도달했다.<br><br>앞서 안세영은 지난 시즌에만 상금 100만 달러(15억2천500만원)를 쓸어 담으며 신기록을 썼다. 11개 대회 우승으로 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타이기록을 세운 그는, 한 시즌 누적 상금 100만 달러 역시 역대 최다 기록이었다. 관련자료 이전 [경마] 국산 3세 암말 최강자를 가린다… 트리플 티아라 최종장 경기도지사배(G3) 개최 06-11 다음 ‘빙상 여제’ 이상화, 홀터넥 스타일로 뽐낸 반전 매력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