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한국 축구 ‘운명의 첫 경기’ 체코전 하루 앞으로… 12일 오전 7시부터 전 상품 구매 가능 작성일 06-11 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6월 12일 오전 11시 한국-체코전 맞대결<br>로토 승부식 68회차, 축구토토 승무패 34회차 및 축구토토 매치 5회차 대상경기로 편성<br>대한민국 대표팀 월드컵 성적 예측하는 프로토 기록식 47회차도 발매 중<br>스포츠토토 전 상품, 한국 대표팀 조별리그 경기일 맞춰 12일 발매 개시 시간 오전 7시로 1시간 앞당겨</strong>[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가 오는 6월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한국-체코전을 대상으로 프로토 승부식 및 기록식, 축구토토 승무패, 매치 등 다양한 상품을 발매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6/11/0006303099_001_20260611145816899.jpg" alt="" /></span></TD></TR></TABLE></TD></TR></TABLE>‘2026 북중미 월드컵’은 한국시간 기준 12일 오전 4시 멕시코-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이어 같은 날 오전 11시(한국시간)에는 대한민국 대표팀이 체코를 상대로 조별리그 첫 경기에 나선다. 이에 따라 스포츠토토에서는 월드컵 개막전과 한국 대표팀 첫 경기 등을 대상으로 한 프로토 및 축구토토 상품을 발매 중이다.<br><br>한국-체코전은 한국 대표팀의 대회 첫 경기이자, 조별리그 초반 흐름을 가를 수 있는 중요한 승부처로 꼽힌다. 체코는 강한 피지컬과 제공권, 측면 크로스, 세트피스 상황에서 강점을 보이는 팀으로 평가된다. 반면 한국은 손흥민, 이강인, 황희찬 등 공격 자원의 개인 능력과 빠른 역습 속도, 상대 수비의 배후 공간을 공략하는 움직임이 주요 변수로 거론된다.<br><br>경기 장소가 멕시코 과달라하라라는 점도 관전 포인트다. 고지대 환경에서는 선수들의 체력 소모, 공의 움직임, 경기 템포가 달라질 수 있어 양 팀의 경기 운영 방식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국이 경기 초반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한 뒤 후반전으로 갈수록 공격 템포를 끌어올릴 수 있을지, 체코가 제공권과 세트피스 강점을 앞세워 주도권을 잡을 수 있을지가 승부의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br><br>다만, 상품별 발매 마감 시간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프로토 승부식 68회차는 11일 오후 11시에 마감되며, 축구토토 승무패 34회차와 축구토토 매치 5회차는 12일 오전 11시에 마감된다. 프로토 기록식 47회차도 각 게임 내용에 따라 마감 시간이 다르므로 구매 전 게임별 마감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br><br>먼저, 프로토 승부식 68회차에서는 한국-체코전이 주요 대상경기로 편성됐다. 프로토 승부식 68회차는 6월 11일 오후 11시까지 참여가 가능하며, 한국-체코전을 대상으로 하는 게임은 총 10개 유형(591번~600번)으로 만나볼 수 있다.<br><br>세부 유형은 △승무패 △핸디캡 △언더오버 △SUM △더블찬스 △첫 득점팀 맞히기 △전반 승무패 △전반 핸디캡 △전반 언더오버 등으로 구성됐다. 같은 회차에는 12일 오전 4시 열리는 멕시코-남아프리카공화국전도 583번부터 590번까지 편성돼 월드컵 개막전과 한국 대표팀 첫 경기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6/11/0006303099_002_20260611145816907.jpg" alt="" /></span></TD></TR></TABLE></TD></TR></TABLE>축구토토 승무패 34회차도 한국-체코전을 대상경기로 포함해 발매 중이다. 축구토토 승무패 34회차는 6월 12일 오전 11시까지 발매되며, 한국-체코전을 비롯한 월드컵 조별리그 14경기를 대상으로 한다. 스포츠팬들은 14경기의 승, 무, 패 결과를 예상해 구매에 참여할 수 있다.<br><br>축구토토 매치 5회차는 한국-체코전 단일 경기만을 대상경기로 편성했다. 발매 마감은 축구토토 승무패 34회차와 동일하게 6월 12일 오전 11시까지이며, 한국 대표팀의 전반 및 최종 스코어를 예측할 수 있는 상품이다.<br><br>이와 함께 프로토 기록식 47회차에서는 월드컵 전체 및 한국 대표팀의 대회 성적을 예측하는 스페셜 게임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주요 게임은 △2026 월드컵 최다 득점자 맞히기(873번) △2026 월드컵 한국팀 조별리그 3경기 결과 순서대로 맞히기(874번) △2026 월드컵 한국팀 조별리그 3경기 승점 맞히기(875번) △2026 월드컵 한국팀 최종 성적 맞히기(876번) △특정 선수(손흥민 선수) 월드컵 득점수 맞히기(877번) △2026 월드컵 결승전 승리팀(우승팀) 맞히기(878번) 등으로 구성됐다.<br><br>프로토 기록식 47회차의 마감 시간은 게임별로 다르다. 2026 월드컵 최다 득점자 맞히기(873번) 게임은 6월 11일 오후 11시에 마감되며, 한국 대표팀 관련 게임인 874번부터 877번까지는 한국-체코전 경기 시작 시간인 6월 12일 오전 11시에 마감된다.<br><br>아울러 한국스포츠레저는 한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일에 한해 체육진흥투표권 발매 시간을 한시적으로 조정한다. 한국-체코전이 열리는 6월 12일에는 스포츠토토 전 상품의 발매 개시 시간이 기존 오전 8시에서 오전 7시로 1시간 앞당겨진다. 발매 종료 시간은 기존과 동일한 오후 11시이며, 오프라인 스포츠토토 판매점은 판매점별 운영 시간이 다를 수 있어 이용 전 확인이 필요하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월드컵 개막과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를 앞두고 프로토와 축구토토 상품에 대한 스포츠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12일에는 전 상품 발매 개시 시간이 오전 7시로 앞당겨지는 만큼, 상품별 마감 시간과 판매점별 운영 시간을 확인한 뒤 구매에 참여해 월드컵을 더욱 즐겁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한국-체코전을 대상으로 하는 스포츠토토 게임과 발매 시간 등 각종 정보는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 분석 내용은 토토가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6/11/0006303099_003_20260611145816924.jpg" alt="" /></span></TD></TR></TABLE></TD></TR></TABLE><br><br>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클라우드의 국방 AI 전략은 ‘옴니모달·현장 엔지니어’ 06-11 다음 "장애인 창업 지원 돕는다"…장기종, 농아인스포츠연맹과 맞손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