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과학대, 전국사격대회서 금 3, 은 1, 동 1 '명중' 작성일 06-11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오세희 50m 소총 3자세 비공인 세계신기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6/11/0008998820_001_20260611154415707.jpg" alt="" /><em class="img_desc">충북보건과학대학교 사격부 오세희.(자료사진)/뉴스1</em></span><br><br>(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사격부가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사격 명문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11일 충북보건과학대에 따르면 청주종합사격장에서 6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5~12일)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정상급 경기력을 선보였다.<br><br>특히 오세희는 50m 소총 3자세 개인전에서 364.3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세희의 기록은 국제사격연맹 공식 세계기록 363.3점보다 1.0점 높은 기록이다.<br><br>국내 대회라 공식 세계신기록으로 인정되지 않았으나 오세희는 한국신기록, 주니어신기록, 부별신기록을 동시에 갈아치웠다. 오세희는 50m 소총 복사 개인전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했다.<br><br>단체전 메달도 이어졌다. 25m 권총 단체전에는 김소희(584점), 강지예(578점), 홍한별(573점), 장지원(570점)이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br><br>50m 소총 3자세 단체전에서도 오세희(592점), 손민정(581점), 한고운(580점), 박서현(576점)이 팀을 이뤄 금메달을 추가했다.<br><br>또 50m 소총 복사 단체전에서는 오세희(617.6점), 손민정(613.5점), 한고운(609.8점), 서예림(607.3점)이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충북보건과학대 관계자는 "선수의 기량과 대학의 체계적인 선수 육성 시스템, 꾸준한 훈련 환경 조성이 어우러져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br><br>사격부 주축인 오세희는 지난 4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여자 50m 소총 3자세 국가대표에 뽑혔다.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신민준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4강... 韓·中 2대2 준결승 진출 06-11 다음 알서포트, ‘대학혁신 인프라 무료 컨설팅’ 제공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