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 인기 대단하네' 스타랭킹 톱5중 3명, 박정아는 16주 연속 1위... 김희진·이다현도 포함 작성일 06-11 16 목록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6/11/0003443426_001_20260611161512583.jpg" alt="" /><em class="img_desc">박정아. /사진=스타뉴스</em></span>여자프로배구가 엄청난 인기를 자랑했다. 이 가운데 박정아(33·한국도로공사)가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부문에서 16주 연속 1위를 달렸다.<br><br>박정아는 지난 4일 오후 3시 1분부터 11일 오후 3시까지 집계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50차 투표에서 4만 4960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지난 35차 투표부터 무려 16주 연속 정상이다.<br><br>또 다른 여자배구 스타 김희진(35·현대건설)은 3727표를 얻어 2위에 이름을 올렸다.<br><br>'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과 탁구 간판 신유빈(22·대한항공)도 추격에 나섰지만, 이번 투표에서도 여자배구 스타들의 인기를 넘어서지는 못했다. 안세영은 2899표로 3위, 신유빈은 1491표로 4위를 기록했다.<br><br>5위는 이다현(25·흥국생명)으로 667표를 얻었다. 이로써 톱5 중 3명이 여자배구 스타로 채워졌다.<br><br>한편 지난 49차부터 종전 15명이던 후보가 20명으로 늘어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br><br>은퇴한 양효진(배구)은 후보에서 빠지고, 대신 고예림과 최정민 최서현(이상 배구) 허예은 박소희(이상 농구) 김길리(쇼트트랙)가 새롭게 후보로 추가됐다.<br><br>이들을 포함해 박정아와 김희진, 이다현, 강소휘(이상 배구), 안세영(배드민턴), 신유빈(탁구), 김단비, 신지현, 강이슬, 신이슬(이상 농구), 윤이나, 고진영, 박성현, 박현경(이상 골프) 등 총 20명이 경합을 펼쳤다.<br><br>스타랭킹 여자스포츠 51차 투표는 11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18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마사회, 과천시민 초청행사 개최 06-11 다음 '곧 체코전·ATM 이적설' 이강인 13주 연속 스타랭킹 1위... KIA 김도영은 2위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