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다시 한중 대결 작성일 06-11 27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패자 2회전 ○ 김명훈 9단 ● 변상일 9단 초점5(60~83)</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6/11/0005692595_001_20260611172230615.jpg" alt="" /></span><br><br>2024년 1월 변상일은 LG배 세계대회 결승에 올라 최강 신진서에게 졌지만 좋은 내용을 보여줬다. 1년이 지나 또 LG배 결승3번기에 올라 중국 커제와 겨뤘다. 커제가 반칙패와 기권패로 2패를 안았고, 변상일은 우승을 하고도 어두운 얼굴로 꽃다발을 받았다.<br><br>중국 바둑계는 LG배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알리며 20년 넘게 한국 선수에게 열었던 중국 갑조리그 문을 잠그는 '쇄국' 정책을 들고나왔다. 2026년에도 한국 선수를 받지 않은 채 자기들 리그를 벌이고 있다. 2025년 LG배는 중국 선수단이 없는 가운데 서른 잔치를 마쳤다. 이달 9일부터 전주에서 열리고 있는 31회 LG배에는 커제가 없는 중국 선수단이 나왔다. 11일 8강전에서는 변상일을 비롯한 한국 선수와 중국 대표가 4대4로 맞섰다.<br><br>백60이 틀렸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6/11/0005692595_002_20260611172230653.jpg" alt="" /></span><br><br><참고 1도> 백1로 넘어야 했다. 거꾸로 흑이 61로 다리를 건너니 백 대마가 한 집을 내기도 버거운 처지에 빠졌다. 흑75가 좋았다. <참고 2도>라면 백이 밖으로 나가는 사이 흑10으로 이쪽에서 집을 크게 굳힌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업무 정상화 및 선수 지원 공백 방지 총력 대응 06-11 다음 옵시디언을 채굴하자-2 [두런두런 AI ⑫]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