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역대 최초 누적 상금 300만달러 돌파 작성일 06-11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세계배드민턴연맹이 SNS 통해 발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6/11/0008999187_001_20260611181311469.jpg" alt="" /><em class="img_desc">배드민턴 안세영이 역대 최초 누적 상금 300만달러를 돌파했다. ⓒ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 배드민턴 역사상 최초로 누적상금 300만달러(약 45억원)를 돌파, 이정표를 세웠다. <br><br>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11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안세영이 누적 상금 306만 217달러(약 46억원)를 기록, 배드민턴 선수 사상 처음으로 누적 상금 300만달러를 달성했다"고 알렸다. <br><br>이는 BWF 공식 대회 상금 기준, 남녀 통틀어 세계 최초다. <br><br>2위는 250만달러(약 38억원)의 타이쯔잉(대만)으로, 안세영과는 격차가 크다. <br><br>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지난 시즌 11개 대회에서 우승해 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타이기록을 세웠고, 역사상 최초로 한 시즌 누적 상금 100만달러(약 15억원)를 넘기는 신기록을 썼다. <br><br>이어 올해도 출전한 8개 대회 중 7개 대회에서 우승, 1개 대회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며 상금을 싹쓸이 중이다.<br><br>특히 지난 일주일 사이에는 싱가포르 오픈과 인도네시아 오픈에서 모두 우승하는 저력을 발휘, 300만달러 고지를 기분 좋게 돌파했다. 관련자료 이전 윤필재, 보은단오대회서 통산 15번째 태백장사 06-11 다음 동해에 뜬 연구자들의 비밀기지...데이터로 K해양주권 지킨다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