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체부 장관, ‘핸드볼경기장 입주’ 종목 단체와 대책 논의 작성일 06-11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6/11/0005692726_001_20260611194306203.jpg" alt="" /><em class="img_desc">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국민 참정권 침해 집회 상황 등으로 인해 이어지고 있는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와 관련해 대한체육회 및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와 함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입주 회원종목단체들을 만나 대책 회의를 하고 있다.</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참정권 침해 관련 집회 상황에 <br>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br>입주 9개 종목 단체 피해 호소<br>최 장관 “피해 최소화 적극 지원”</div><br><br>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국민 참정권 침해 집회 상황 등으로 인해 이어지고 있는 경기장 봉쇄상황과 관련해 올림픽 공원 핸드볼경기장 입주 회원종목단체들을 만나 대책 회의를 진행했다.<br><br>최 장관은 1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와 함께 최근 상황과 관련해 해당 건물에 입주해있는 회원종목단체 관계자들을 만났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소로 사용된 핸드볼경기장은 현재 참정권 침해 관련으로 건물 입·출입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 때문에 9개 회원종목단체들은 각종 국제대회·훈련 및 자격검정 시험 운영에 필요한 물품반출 제한과 직원 급여 및 국가대표 수당 등 회계 처리 지연, 실적보고서 제출 준비 등 행정 처리 지연 등의 피해를 입는 상황이다. 특히 국가대표 선수들의 국제대회 출전 문제 등과 함께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br><br>핸드볼경기장에 입주해 있는 회원종목단체 관계자들은 “경기장 봉쇄로 벌써 일주일째 사무실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고, 심지어 업무에 필수적인 노트북 컴퓨터와 외장하드도 가지고 나오지 못해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호소했다. 특히 급여 미지급, 대회 참가 준비 차질 등에 대한 대책 마련을 최 장관에게 요청했다.<br><br>최휘영 장관은 이에 대해 회계 처리와 세금 납부기한 연장을 위해 관련 금융 및 과세당국과 신속하게 협의하고, 임시 사무공간과 집기류도 제공하는 등 입주단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최 장관은 “임시 대책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직원들이 사무실에 들어가서 시급한 필수업무를 볼 수 있도록 근본적인 방안을 관계부처와 협의하겠다”고 말했다.<br><br>최 장관은 “회원종목단체는 선수육성 및 국내·외 대회 참가 지원 등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는 체육 현장의 핵심 주체”라면서 “체육회, 체육공단 등 관계기관과 지속 협의해 핸드볼경기장 입주 종목단체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짜릿한 역전승' 윤필재, 6개월 만에 황소트로피 탈환…통산 15번째 태백장사 06-11 다음 ‘핸드볼경기장 봉쇄’ 문체부, 입주 회원종목단체 만났다…대한체육회·국민체육진흥공단과 대책 회의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